[세부] 스마트하게 용돈관리하는 나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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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용돈관리에 관해서 글을 써볼까합니다.
사실 저는 8주 있으면서 돈을 굉장히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용돈관리에 관해서는 드릴 말씀이 딱히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의 전처를 밟지 마시라는 뜻에서 글을 써보겠습니다.
필리핀의 처음 도착하였을때, 저는 페소의 개념이 없었습니다.
수중에 가진 돈 역시 달러밖에 없어서 난감하였습니다.
또한, 페소의 크기가 원화에 비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돈을 쓰는데 겁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또, 저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시티은행의 현금카드를 만들고 오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야 다양한 은행이 있고, 수수료 역시 매우 싼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필리핀의 경우는 다릅니다.
시티은행에서 ATM기를 이용할 경우 수수료가 1불정도 합니다.
하지만 시티은행이 아닌 한국은행의 현금카드의 경우 ATM기를 이용할 경우
200페소 한화로 6000원정도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타지에서의 생활에 200페소는 큰 돈이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한번 인출할때마다 큰 돈을 인출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 필리핀의 ATM기의 경우 최대한도가 1만5천페소로 알고 있어 저는 한번 인출할때마다
1만5천페소씩 인출하곤 했습니다.
또한, 저는 용돈기입장 어플을 다운받아 매일 쓴 돈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쓴 돈을 기록하게 되면 나중에 자신이 얼마나 돈을 썼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 쇼핑을 많이 하고 자주 외식을 한 탓에 많은 돈을 지출하였지만,
충동적인 쇼핑과 조금만 아끼신다면, 생각보다 적은 돈으로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가진 돈 중에서 출국할 때 공항세(550페소), 에어콘비용 등을 미리 생각하시고...
돈 계산을 하시는 편이 좋으실 듯 합니다.
저는 마지막에 에어콘비용이 1000페소정도 나와 곤욕을 치른 바 있습니다.
돈 관리 잘 하셔서 즐거운 필리핀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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