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매력덩어리 귀요미 타샤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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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이 엄청나게 긴 휴가였어요. ㅎㅎㅎ
월요일 화요일도 휴가라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갔을거라 생각해요 ㅋㅋㅋ
저는 보홀 다녀왔어요^^
보홀에 대한 정보를 드리자면, 세부에서 멀지않은 거리에 있는 섬이구요. 필리핀에서 10번째로 큰 섬이라고해요.
보홀이 유명한 이유는 아름다운 비치와 타샤원숭이, 초콜렛힐 등을 들 수 있는데요.

타샤원숭이는 위에 사진첨 생긴 엄청 작고 귀여운 원숭인데 보홀에서만 서식한다구해요 ㅎㅎ
다른지역가면 적응 잘 못하구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귀엽고 작은 몸과 큰 눈이 타샤의 매력이죠 ㅋㅋ
타샤 서식지 가며 빨간 리본으로 나무에 표시되어있는데 그 지점지점마다
타샤원숭이가 빤히쳐다보고있어요 ㅋㅋ 귀엽죠 ㅋㅋ
타샤보러 들어가는데 입장료 내야되는데요.
한사람당 60페소인가 했던거 같아요.
필리핀은 어딜가든 왜 입장료를 그렇게 받아대는지.. 터미널피는 뭐예요 진짜 ㅋㅋㅋㅋ 공항세도 받고..
우리나라도 민영화되면 그렇게 되는건가?
암튼 타샤에서 가까운 곳에 맨메이드포레스트도 있어요. ㅎㅎ
타샤보고 차타고 25분정도 가면 초콜렛 힐이 나오는데요.
초콜렛 힐도 입장료 내고 들어가면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200개인가? 계단이 있어요 ㅋㅋㅋ
그거 올라가면 한눈에 엄청난 초콜렛힐을 볼 수있죠.
왜 생겼는지는 미스테리인데 초콜렛힐에 가보면 조개껍질들 발견할 수있데요 ㅋㅋㅋ
침식 침강 여러번 일어나고 지각변동으로 그렇게 된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암튼 대단해요ㅎㅎ
몇개인지는 확실히 기억 안나는데 2000개 가까이 봉긋봉긋한 힐들이 있고 시기에 따라서
색이 갈색으로 변해서 초콜렛 힐이라 부른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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