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치맥이 땡기는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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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와서 계속 여행중이라 너무 바쁨니다 ㅠ ㅠ
여행을 다녀와서 일기를 못썻는데요..
금요일날 간 친구들과 함께간 조스치킨.
친구들이 한국으로 떠나서 마지막 저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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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치킨은 우리나라로치면 호프집? 이랑 비슷한데요.
가격도 100페소 아래위..넘싸고 깔끔한인테리어..!!!
친구들과 치킨바베큐에 맥주한잔하기 딱좋은곳이였어요.
벽에붙어있는 추천메뉴로 거의 시켰는데 다맛있었구요^^
양은 좀 적지만 가격이 넘싸서.. 정말 음식 다깔끔하고 맛있었답니다 ㅜㅜ
한국 치맥 그리우다면 조스치킨 함 가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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