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Percy의 공부방법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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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곳에 온지 3주가 지났네요~ 이제 슬슬 학원생활에도 적응해 가고 무엇보다 영어에 익숙해 진거 같긴 하지만
여전히 늘지 않는 스피킹 실력에.. 밤새 고민도 하고 시행착오를 겪었네요.
왜 하루종일 공부하고 단어를 익히고 패턴을 익히는데도 스피킹이 조금이라도 늘지 않고 항상 인디 시간에
버벅이고 말도 못하고 주눅이 들어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3주동안 제가 어떻게 공부를 했나를 되짚어보면;; 항상 한국에서 공부해오던 습관대로
저는 단어를 공부할때나 패턴을 공부할때 눈으로만 읽고 속으로만 되뇌였습니다. 한국에서 토익시험이나
영어시험을 대비할 떄 처럼 말이죠.. 무조건 머릿속으로만 암기 암기.. 문제는 이부분에 있었던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간단한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말하기를 잘하려면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눈으로만 읽으니.. 될턱이 없겠죠.. 저희 학원의 매니저 분들도 얘기해주셨습니다. 항상 단어를 외우던
패턴을 외우던 입밖으로 뱉고 수도없이 연습을 해야 스피킹이 되는거라고.. 정말 맞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저와 마찬가지로 스피킹을 연습할 때 조용히~ 공부하는 분들을
많이 본거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방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자습실에 앉아있지 않고
빈 개인클래스룸에 들어가 계속해서 말하는 연습을 하고 소리내어 문장을 외울 계획을 세웠습니다.
완벽하게 몸에 베인 표현은 인디시간에 꼭 써먹을려고 노력해보기!!!!

<상황별로 맞는 표현을 연습연습!! 암기 후 말하고 말하고 또 말해보고>

< 단어 또한 각자 쓰이는 용도를 보고 문장에 대입해본후 말하고 또 말해보기!>
왜 처음부터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속을 썩었는지 지금도 많이 후회가 되네요 ^^;;
물론 이게 정답일지 아닐지는.. 한프로그램 공부해보고 또 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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