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펠라 연수일기 21번째- 난루수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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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의 마지막 여행지 난루수완이다.
당일로 갈수 있고, 다이빙 하면 이쁘다고 해서 일본친구들과 함께 난루수완으로 갔다.
다른학생들이 갔던 가격에 우리는 체험다이빙까지 할수 있었다.
학원으로 차가 와서 차를 타고 1시간정도를 가서 막탄에 도착했고 막탄에서 배를 타고 40분정도 간것 같다.
도착해서 라이센스 있는 친구들 부터 다이빙을 시작했다. 바다속이 너무 이뻤다.
점심으로 씨푸드를 먹고 체험다이빙을 안한 친구들은 다이빙을 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호핑을 즐겼다.
날씨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비는 내렸지만 마지막에 비가 내려 다행이였다.
일본친구들과 처음간 여행이였는데 좋은 추억만들어 온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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