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펠라 연수일기 23번째- 워터프런트&세부공항
페이지 정보

본문
워터프런트 카지노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찾는 장소이다.
푹빠져서 하지만 않고 작은돈으로 재미있게 놀러 갈수 있는 장소 이다.
나도 가끔 가서 1000페소를 따기도 하고, 몇백 페소를 잃기도 했지만 빠져들지만 않는다면 강추!!
우리나라 강원랜드 처럼 입장료도 없고, 커피도 무료로 마실수 있고, 즐겁게 놀수 있는 장소이다.
세부공항은 우리나라 고속터미널 같았다.
음식을 사먹을 장소도 마땅히 없었고, 선물을 살 장소도 없었다.
식사와 선물은 밖에서 사와야 할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