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펠라 연수일기 24번째- 펠라데이
페이지 정보

본문
펠라데이는 펠라 학생에게 삼겹살과 과일 음료수를 제공해주고 즐길수 있도록 해주는 날이다.
펠라데이가 있는줄은 알았지만 내가 펠라데이를 겪어보고 갈줄은 몰랐다.
다행하게도 내가 가기 몇일전 펠라데이 공고가 붙었다. 2달에 한번씩 한다는 펠라데이~
오랜만에 먹어본 두툼한 삼겹살!!주류가 반입이 안되서 시원한 맥주는 빠졌지만 술먹는 기분이 날정도로
즐거운 펠라데이였다.
밖에 나가서도 사먹을수 있는 삼겹살이지만 사먹는 고기와는 차원이 달랐다.
직접 고기를 구워주고 즉석에서 먹으니 여행온 기분이 들정도였다.
거기다 후식으로 망고와 파인애플....매일 펠라데이 였음 좋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