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수제햄버거 전문점 ARMYN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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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햄버거는 정말 흔히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맥도날드나, KFC,졸리비 같은 패스트푸드점은 오히려 한국보다 훨씬 많습니다.
바기오 시내에만 하더라도 샐수 없이 많이 있는데요 ^^;
이런곳들과 다르게 ARMYNAVY는 수제햄버거 전문점입니다.

사실 SESSION ROAD에만 하더라도 정말 많은 레스토랑과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정보를 주지 않거나 도전정신이 없는 이상 이런 곳들을 찾아내 맛있는 음식을 맛보기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뭣모르고 들어가서 아무 음식을 시켰다가 입맛에 맞지 않아 실패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학생들이 기존에 오래 머물렀던 학생들에게 정보를 얻어내 찾아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저역시 처음 바기오에 도착했을때 기존 old batch mate 들에게 정보를 얻어 음식점을 찾아 다녔습니다.
오늘 우연히 세션로드에 장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예전에 들었던 수제햄버거 전문점 ARMYNAVY를 발견했습니다.
위치는 세션로드 스타벅스 근처에 있는데요.
가게 전체가 하얀색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 쉽게 발견 하실수 있습니다.

사실 이곳 수제버거는 졸리비 챔프 버거에 비해 조금더 비싸지만 맛은 더 있는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 여자분들은 일반 버거를 시키고 치즈나 에그 토핑을 엊으면 충분히 양을 채울 수 있을거같습니다.
기본 토핑은 양상추, 양파, 토마토, 마요네즈, 케찹 입니다.
일반 버거는 소고기 패트가 한장 들어 있지만 일반 햄버거에 비해 조금더 큽니다.
남자분 기준에는 더블 버거에 토핑을 추가해서 먹으면 적당히 배부르게 드실수 있습니다.
예상하시는 바와 같이 더블버거에는 소고기 패티가 2장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배가 고프신 분은 BURRY BOY BURGER를 시키시면 됩니다.
이 버거에는 패티가 3장 들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치즈 토핑을 추가하고 더블버거를 먹었는데요. 크기가 너무 커서 처음 먹을때 턱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서양인들의 입맛에 맞춘 버거라 저같은 경우 거의 다먹었을 때쯤에는 정말 배부르고 약간 느끼했습니다.
아마 BURRY BOY BURGER 시키시면 정말 배부르시게 드실 수 있을거에요 ^^; 말씀 드렸다시피 가격은 약간 비쌉니다.
일반버거가 155페소 더블버거가 195페소 블리 보이 버거가 250페소 토핑이 20~30페소 입니다.
일반 스테이크나 스파게티 가격과 맞먹습니다.
가끔 햄버거 생각이 날때 가서 먹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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