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오밤중에 음식테러 한번.....흐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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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음식테러 죄송합니다. 이제 어느덧 5일째, 지역 여행보다는 식도락 여행 위주로 다니고 있는데요.
가격이 싼편이고 양도 많고 맛있고 좋습니다.
또한 MK에서 바베큐 파티를 저번주 금요일에 했었는데요!
처음온 사람들과 기존에 와있는 친구들과 친해지는 자리였습니다. 물론 튜터들도 함께!
어색어색하다가 맥주를 조금 마시기 시작하니 조금씩 친해졌지만..
그날 술이 좀 과했던지라 사실 기억이 온전치 많은 않네요;
하지만 또 술을 먹으니 영어가 잘됐었다는;
사실 그날 또 핸드폰을 잃어버렸었는데요 한국인을 포함한 모든 외국인 현지인 튜터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수소문을 한 결과 결국 찾아냈습니다ㅠ
술먹을땐 항상 소지품에 신경쓰시길.. 학원 내에서는 잃어버릴 일 거의 없을거란 매니져 님의 말이 맞았네요.
그렇게 금요일을 보내고 토요일에는 망고트리라는 레스토랑에 갔었어요.
거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요 스테이크 가격대가 190~280p 로 한국돈 약 6000~9000원
파스타는 150~200p 한국돈 4500~6000원 정도면 맛이 꽤나 괜찮은 이탈리아 음식을 맛볼 수 있답니다.
택시타고 물어보면 다 안답니다~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친구껄로 찍어서 없네요.
그리고 아래 사진들은 일요일에 먹었던 것들인데요.
학원에서 나와 SM mall을 조금 더 지나면 강이 있고 강 바로 옆에 공원이 있구요.
레스토랑, 호프집, 클럽, 노래방 등 낮과 밤이 완전 다른 곳인 SM 빌리지라는 곳이 있는데요~
그곳에 있는 한 레스토랑을 기존에 계시던 룸메이트 형깨서 데려가 주시고 사주셨답니다.
닭 한마리, 돼지고기, 밥 2개, 맥주 3병까지 해서 21000원! 정말 싸요!
사진 감상하시죠



배불러서 다 못먹었답니다 장정 세명이서;
여튼 그렇게 일요일을 끝내고 다시 월요일 이제 다시 공부할 시간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단어 시험도 보았고(단어를 영어로 외우려니 할당량이 적더라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나 버리네요ㅜ)
2개 틀렸답니다..
이번주 주말엔 무엇을 할까 계획도 하고 주말을 바라보면서 열심히 공부할랍니다~
너무 먹는것만 올렸나;
다음 일기에는 아마 저를 가르치는 각 튜터들의 성향 혹은 특징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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