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고급 레스토랑 같아 보였던 길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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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안은 리갈다 로드 졸리비 바로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 입니다.
사실 길리안의 정확한 스펠링이 기억나지 않아서 일단 한글로 적었습니다.
나중에 영어로 수정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처음 이 레스토랑 건물을 봤을때 들어 갈까 말까 망설였습니다.ㅋㅋㅋ
건물 외간을 봤을때 굉장히 크고 고급 레스토랑 같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2층짜리 건물인데 처음에 들어갈때 약간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
비쌀까봐 ㅋㅋㅋ 나중에 그 앞을 지나갈때 제친구도 같은 얘길 저한테 했었습니다.
아무튼.. 가격은 그다지 비싸지 않습니다.
거의 다른 필리핀 레스토랑과 비슷한 수준이고 실내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제가 바기오에서
지내면서 갔었던 레스토랑중 최고 입니다. 물론 음식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음식을 드시면서 밴드가 연주하는 어쿠스틱 음악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이날 저희는 3가지 음식을 시켰는데, 갈릭 치킨과 크리스피 파타, 치킨 코돈부르

이렇게 3개를 시켰습니다. 갈릭 치킨는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음식입니다.
다른 레스토랑에서도 흔히 맛볼 수 있습니다만 이 레스토랑 갈릭치킨도 정말 맛있습니다.
파타는 우리나라 족발을 의미합니다. 의외로 필리핀사람들도 족발을 먹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필리핀 족발은 튀김 족발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족발을 정말 자주 먹는데 튀김족발도 굉장히 맛있습니다.ㅋㅋㅋ
치킨 코돈부르는 치킨롤 안에 치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제친구는 치킨 코돈부르가 가장 맛있다고 하더군요 ^^;
저녁때 음악을 들으며 맥주한잔 마시러 가기에도 좋은곳 입니다.
갈릭치킨 반마리가 180~190페소 정도 였고 , 치킨 코돈부르가 190페소
크리스피 파타가 230페소 정도 였습니다.
사실 이곳은 누군가 추천해줘서
간곳이 아니라 제가 스스로 찾아낸 곳이기 때문에 더욱 애정이 갑니다.^^
바기오에 오시면 꼭 한번 가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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