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추석맞이 한인체육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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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로일로에서 추석 맞이 한인 체육 대회에 참석한 연수 일기를 써 볼까 합니다.
한인회에서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여 학원에서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러 종합 운동장으로 갔습니다.
종합 운동장에 들어가는데 정말 잔디 구장에 농구장, 배구장, 트랙까지
필리핀에서 이렇게 큰 종합 운동장을 처음 봐서 놀랬습니다.
저희가 1시쯤 도착을 했을 떄에는 남녀 배구경기와 농구경기가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좌석으로 들어가면서 행운 추첨권을 쓰고, CNC학생들은 청팀이라고 해서 청팀 자리에 않자 경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날씨는 햇빛이 많이 쪄 더웠지만 본부석에서 음료수와 물을 많이 제공을 해주어서 덥지 않게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남자 학생들은 대부분 경기에 참가를 하였고, 특히 농구 같은 경우에는 완패를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음 경기인 족구는 정말 흥미 있었습니다.
청년팀 장년팀으로 나누어서 청팀 백팅 경기를 하는데 청년팀에 청팀은 CNC학생들이 였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응원을 하고 3판 2선승제로 CNC학생 팀이 이겼습니다.
여기서 이긴 팀은 장년팀 이긴 팀과 겨루게 되는데 장년팀 백팀하고 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년팀이였지만 아줌마들의 응원과 아저씨들의 노련한 기술로 재미 있는 경기를 펼쳤습니다.
비록 청년팀이 2선승제로 이겼지만…ㅋㅋ
한인회에 참석한 곳은 교회도 있었고 사업하시는 분들
일로일로에 있는 학원 학생들이 모여 있는데 한국에 있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여자 피구를 하는데 아줌마들이 정말 열심히 하시고, 아줌마 파워는 정말 무서웠습니다.ㅋㅋ
그리고 아이들도 따로 경기를 해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주를 끝으로 체육대회를 마치고, 경품 추천을 하는데
남자친구가 커피 포트를 타긴 했는데 전기세가 비싼 일로일로에서는 사용 할 수 없어 한국으로 가져 갈까 생각중입니다.
행사를 끝으로 학원에서 사장님이 회식을 쏘셔서 맛있게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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