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용돈관리할 땐 동전지갑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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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제프입니다.
지난번에 여러분께 Hagimit이라는 곳을 소개해드렸는데.
너무 아름답고도 충격적이셨죠? 실제로 대녀온 제 마음은 어땠을까요..
무튼 오늘은 여행이야기를 잠시 접고~
다바오 생활의 필수조건의 하나인 저만의 용돈관리에 대해서 적어볼까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용돈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곳 다바오에와서 처음 산게 동전용 지갑입니다.!!!
이건 여기 있던 동생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드릴께요~!
이곳 다바오는 총 10가지의 화폐를 사용합니다!
지폐인 1000, 500, 200, 100, 50, 20 페소와
코인인 10, 5, 1, 0.25 페소를 사용합니다
화폐단위가 작기 때문에 생각보다 동전이 생길일도 많고
그렇다 보니 그런 동전을 조금 소홀히 여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는 동전 + 약간의 지폐를 같이 보관할 수 있는
저 지갑을 사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한국에서 가져 온 지갑을 그냥 사용하실 경우
수수료와 귀찮음을 없애기위해 뽑은 수 많은 페소들을 보며
‘아 나는 정말 부자구나, 이곳은 싸니깐 이정도 지출은 괜찮을거야;’
이렇게 생각하며 흐뭇해 할지도 모릅니다~!
이곳의 물가가 싼 건 맞지만 그 것도 일정 부분에 한해서 입니다.
한국보다 싼 인건비가 그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욕심은 그만~! 절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꼭 동전지갑을 구매하셔서
일정량을 금액만을 가지고 다니시고!!
동전은 생기는 즉시 보관했다가 이동수단을 이용할 때나
쇼핑 시에 발생하는 작은 돈을 무조건 해결하도록 합시다!
Tip. 이곳의 사람들은 큰 잔돈을 바꿔줄 여력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큰돈을 많이 소지하셨을 경우 은행에서 바꾸시거나
쇼핑을 하고 큰돈을 자주 내셔서 200페소 100페소로 전환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택시타시는 분들 꼭!!! 2-3페소의 잔돈이라도 꼭 챙겨받으세요~
그냥 가만히 있는 택시기사한테도 이야기해서 꼭 받으세요 !! 그런 돈도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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