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셀라의 첫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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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 많이 어둡고 습하고 비까지 와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했었는데도 습하긴 하더라구요.
처음에 방배정받고 부모님한테 전화한통 드리고 대충 짐정리를 했습니다.
저는 3인실쓰고있는데 안락한 편입니다.

침대를 이동해서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도되고 붙여 써도되고 그건 마음가는 대로입니다.
항시 따뜻한 물이 나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화장실에 수납공간이 없어 조금 불편한데,
일주일에 한번 방과 화장실을 청소해주고 문제가 있음 신속히 고쳐주는 편이라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조그마한 냉장고가 있고 에어컨도 잘 돌아갑니다.
에어컨은 1KW당 우리나라돈 450원 정도 든다고 들었습니다.
1/3하니까 다행이긴한데 팍팍 틀진 못하겠죠.
융통성있게 쓰시면 되구요. 침대와 책상도 한사람을 위한 것이라 아담합니다.

최근 벽에 색칠을 해서 한결 산뜻해진 셀라입니다.
셀라의 첫느낌이었습니다 여기까지 두서없이 쓴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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