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필리핀에서 건강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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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필리핀에서 건강관리에 대해 써보려고 하는데요.
제경험과 주위를 관찰해서 알게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 도착하기 전에 들은 이야기는 일단 물갈이를 할 수 있다. 감기가 걸릴 수 있다.
그래서 지사제와 감기약을 챙기라는 것이었습니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물갈이를 하지 않았지만, 주위 대부분의 친구들이 물갈이를 하더군요..
몇일에서 일주일 정도 고생을 한답니다. 물론 저처럼 속이 강하다면(?) 넘어갈 수 도 있겠죠.

이렇게 강한 저도, 감기는 피해가지 못했는데요..
이는 일교차가 근근히 심할때가 있습니다.
또 낮에 워낙에 덥다보니 밤에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고 잘때가 많기도 하고,
강의실, 도서관과 야외의 온도차가 크다보니 냉방병에 의한 감기가 걸릴때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감기약 지사제는 필수 같네요~
여기 약은 한국의 약에 비해서 성능이 그다지 좋지도 않고 비싸기 때문에 꼭 갖고 오는것을 추천합니다.
또 제가 여기서 감기 걸렸던 튜터들에게 들었는데 한국약 먹었을때 효과가 좋다고
한국약 좋다고 많이 들었었습니다.
또 다쳤을때 경우가 있는데요. 이곳의 병원들은 시설도 열악하고 뭔가 병원에서 부르는게 치료비인듯 그런 상황이
많다고 하네요.. 만약 꼭 병원이 갈일이 생긴다면, 학원의 매니져분이나 영어에 능통한 분과 같이 가는것이
혼자가는 것보다는 더 도움이 될것입니다.
또한 이곳에 오기전에 모두 여행자 혹은 유학생 보험에 드셨죠?
보험같은 경우에는 청구를 하기위해는 처방전이나 영수증이 꼭 필요하기에 의사에게 요구를 해야하는데요.
이때 잘 안해주거나 그러는 경우도 있으니, 꼭 영어 능통한 분과 같이가서 손해보는일 없길 바래요~
그전에 일단 안다치는게 좋겠죠?!
미리미리 예방합시다~
사진은 제가 갖고 온 약 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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