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lub Pump 이야기 *_*!!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클럽 펌프에 대해 얘기해볼께요.
필리핀 세부에는 한국인에게 유명한 클럽이 두개있어요~

줄리아나와 펌프
줄리아나는 저번에 이야기 했었구요! 오늘은 펌프에 대해 이야기 할꺼예요
음.. 저는 개인적으로 펌프가 더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또 할로윈파티날 갔었던게 더 영향이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랬는지 마치 한국에 있는 클럽에 간거같은 느낌이었어요.
줄리아나도 한국인이 많았지만 펌프는 더 많은거같았어요
특히 저희 학원 학생들.....................ㅋㅋㅋㅋ
거기다 한국 노래도 많이 틀어줘서 더 흥이 나고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던거같아요.
클럽안에 테이블이 있긴하지만 거긴 좀 시끄러워서 대화를 나누기는 좀 별로인거같아요
펌프 바로 바깥쪽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데 거기서 음식 시켜 먹고 술 한 잔 하시면서 분위기를 즐기실 수도 있어요!
술 마시다가 클럽 들어가서 춤추고 다시 술 마시고 그랬던거 같네요!

클럽 죽돌이 죽순이가 되는건 별로지만 가끔가다 주말에 기분풀러 다녀오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다른학원 학생들도 많이 볼 수 있고 필리피노들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