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벌써 세번째 테스트 날이라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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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번째 레벨 테스트에 대해 연수 일기를 써 볼까 합니다.
벌써 세번째 레벨 테스트라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마지막 주에 보던 시험이 필리핀 휴일 금요일과 맞물려 그 전주에 보게 되어 더 빠르게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은 언제봐도 떨리고 긴장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스크린이 아닌 게시판에 면접 시간과 강의실이 공고가 되었습니다.

이 방법이 훨씬 좋은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스크린에 띄우게 되면 고정되어서 뜨는게 아니라
화면이 자꾸 바뀌어 한번 지나가면 다시 뜰 때 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이번에도 오후 1시에 배정이 되고, 선생님들도 확인을 했습니다.
같이 면접 보는 맴버 중에 그나마 친해진 친구가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전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 호응도 없고 긴장만 더 했거든요.
어김없이 토익 시험을 9시부터 치르고 밥을 먹고 난 뒤 면접을 보게 됩니다.
한가지 불편하게 저희 자리가 문 쪽이라 스피커 쪽에서 잘 안들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쪽으로 가자니 이미 자리가 있고, 선이 짧아서 그런지 정 가운데가 아닌 문 반대쪽에서 틀어주더라구요.
리스닝을 하는데 좀 짜증이 났습니다.

2시간 동안 기나긴 토익 시험이 끝나고 면접을 보러 강의실로 들어가는데 총 5명으로 두번째로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질문은 간단한 자기 소개와 좋아하는 분야와 다른 취미를 얘기하는데 저는 책 읽기와 운동하는걸 예로 들었습니다.
책은 어떤 책을 좋아하냐고 하면서 이어지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심리학 책을 좋아해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질문이 이어지고 피드백을 받은 후 면접이 끝났습니다.
세번째라 그런지 선생님들도 익숙하고 나름 긴장 없이 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달이면 마지막 레벨 테스트인데 조금 더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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