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12주의 CELLA 생활을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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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입니다.
서른여섯번째, 마지막 이야기는 3개월간 이 곳에서 느낀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벌써 마지막 연수일기를 쓰게 되었네요.
처음 낯선 이 곳에 와서부터 3개월간 나름대로 만족하며 보냈습니다.
다들 아시는 부분이지만 Best CELLA의 큰 강점은
Cella ONE 이라는 커리큘럼에 1:1이 360분이나 포함 되어있다는 부분이지요
이 부분을 통해서 한달 간 Speaking부분을 집중적으로 하여
저 나름대로의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한국에선 영어로 말해 본적이 단 1초도 없었기에
내 생각을 조금이나마 말할 수 있다면 만족했었지요 ㅎㅎ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점점 더 높은 곳을 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IELTS과정으로 남은 한달 반 동안 배웠고,
이 한달 반 역시 많은 부분을 배웠습니다.
느낀점 중 가장 큰 것은
고작 3개월가지고 영어를 하러 왔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시도를 했다는 것이 중요하지만,
영어도 언어이기에 3년도 아닌 3개월로는 불가능하지요 ㅎㅎ
3개월 동안의 필리핀 생활을 통해 더 큰 목표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이 계기를 바탕으로 돌아가서 해야할 목표도 생겼구요.
저는 연수기간이 끝이 아닌 새로운 목표에 대한 출발점으로 여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부분은 이 곳에서의 생활입니다 ㅎㅎ
왜 최고의 휴양지라고 할 만큼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드는 지 알게 해줬습니다.
갔던 관광지마다 아름다운 풍경들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자신만의 경험이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광이지만, 여기서 또한 개인마다 다른 방법으로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겠지요 ㅎㅎ
혹시나 연수를 망설이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는 시간동안 가보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사진은 학원 10층(메인 오피스) 사진과 기숙사 복도 사진입니다.


3개월간 제가 지냈던 시설이며, 정이 많이 든 것 같네요 ㅎㅎ
이상으로 연수일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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