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시티투어~!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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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첫주에 다녀왔던 세부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오기전에 세부는 관광도시이기 때문에 많이 넓지 않을까 걱정을 하시는데
저도 처음에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룸메이트 형들 따라서 몇번 돌아다녀보니 그렇게 넓지는 않더라구요~
주변에 섬들이 많아서 그런 곳까지 다 따지면 넓어보이지만
딱히 세부시티만 놓고 보면 그렇게 넓지는 않아요~ㅎㅎㅎ
그렇지만 관광도시인만큼 볼곳도 많고 즐길 수 있는 곳도 많아요~ㅎㅎ
룸메이트 형이 많이 다녀서인지 계획을 아주 잘짜서 알차게 다녀왔어요~ㅎㅎㅎ
투어 코스는 이렇습니다~
오후 1시에 기숙사를 출발
1시 ~ 2시30분 레인포레스트
2시30분 ~ 4시 카트존
4시 ~ 5시 콜론 시장
5시 ~ 7시 라르시안 바베큐 저녁
7시 ~ 9시 스카이워크 (호텔 가장 위층)
9시 ~ 10시 마사지 샵
10시 이후에 기숙사 도착
일정이 많이 타이트해 보이죠? ㅎㅎㅎㅎ
그렇지만 위의 장소들은 학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좋아요~ㅎㅎ
보통 택시로 70~80 페소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100페소에 한국돈으로 3000원이 안되니 3~4명이서 타고 간다면 괜찮은 가격이죠?
레인포레스트는 작은 동물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ㅎㅎ 동물과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카트존은 레인포레스트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어서 가까워요~
제가 간 날은 무슨 어린이 대회가 있는지 일반인들한테는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카트존은 포기하고 산토니뇨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산토니뇨 교회는 학원의 모든 티쳐들이 추천할 정도로 유명하고 직접 가보니 사람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콜론 시장은 세부에서 가격이 싼 시장으로 유명해요~ㅎㅎㅎ
150~200페소에 옷이나 신발등을 사실수 있어요~ㅎㅎㅎㅎ
라르시안 바베큐는 40개 가까운 바베큐 가게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시켜먹으면 되요~ㅎㅎ
좀 덥다는 것이 흠 ^^;;; 야외라서요~
스카이 워크는 라르시안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잇어요~ㅎㅎㅎ
저희는 스카이워크 말고 엣지 코스터를 체험했는데 세부 시티를 야간에 한 번에 볼수 있어서
멋있기도 했는데 쪼끔(?) 무서웠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하루에 피로를 풀기위해서 마사지샵을 가서 한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으면
진짜 몸이 확 개운해져요 ㅎㅎㅎㅎ
마사지도 보통 150페소 ~ 250페소 이기때문에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ㅎ
이 사진은 제가 뱀 두르고 찍은거에요 ^^:;; 무서워 죽는줄...
이곳이 모든 티쳐들이 추천하는 산토니뇨 교회에요 ㅎㅎ
이곳은 세부 전망이 다 보이는 호텔 최고층~ㅎㅎ
엣지 코스터, 스카이워크, 지프라인, 4D 도 관람할 수 잇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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