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크라운 리전시 호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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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Crown Regency Hotel을 다녀왔습니다.
선생님들과 주변의 친구들의 말에 그 호텔에 놀이공원에 있을 법한 기구와 좋은 분위기가
있는 곳이 있다는 말을 듣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호텔은 Circle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의 큰 건물로는 Robinsons Mall과 조금만
걸어가면 가까운 거리에 Mango Square가 위치해 있습니다.
학원에서는 택시를 타고 15분 정도거리에 있으며 택시비는 60페소 정도를 예상하시면 됩니다.
주변에 저렴한 Pub 형태의 술집과 음식점, Mango Square와 같은 번화가가 위치해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편이며 가장 가까운 Starbucks가 1층에 있어 한번씩 커피가
생각날 때 이곳을 찾게 됩니다.
총 건물을 2동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입구로 들어서 감시대를 통과하여 호텔을 가로지르면
뒤에 건물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곳으로 들어가셔서 안내원의 안내를 받으면 쉽게
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층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정확한 층수는 기억나지 않지만 이정표를 따라 이동하면 매표소가 나오고
이곳에서 입장권과 카드키와 같은 통행증 역할을 하는 팔찌를 구입하면 됩니다.

저희는 기구 2개와 뷔페가 포함되어 있는 1인당 900페소짜리를 선택하였습니다.
한화로 2만 5천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식사까지 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팔찌는 통행증과 같은 역할이며 입장을 할 때마다 지하철 통과대 같은 곳에 접촉을 하고 통과할 수 있습니다.

옆에는 호랑이와 사자, 앵무새가 있었는데 늦은 저녁에 방문하여 자고 있었지만
낮에 방문하면 금액을 지불하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본 Circle의 광경입니다. 낮보다 밤에 방문하시는 것이 야경을 보면서
식사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호텔인지라 뷔페도 여느 곳처럼 나쁘지 않은 수준의 음식으로 준비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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