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SM에 있는 Stretch 미용실 후기 ㅋㅋ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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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스엠 안에 있는 다른 미용실 이용 후기에 대해 연수 일기를 써 볼까 합니다.
스트레치 라는 미용실인데 여기는 연수 일기에서도 본 미용실이라
다들 괜찮다고 해서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랑 남자친구랑 번갈아가면서 이용을 했었는데
먼저 남자 친구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머리를 자르러 간다기 보다는 다듬으러 가는 수준이 였습니다.
옆 라인만 살짝 치고 위에는 숱가위로 다듬는 정도 였죠.
일단 안에 들어가면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고 카운터에 여자 직원이 이름을 종이에 적으라고 합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 미용실을 전체적으로 보고 있는데 미용사들은 다 남자들이 였고,
나이가 좀 있는 미용사, 젊은 미용사 모두 게이 더라구요…..

뭐 이제 필리핀에서 게이는 익숙한지라 ㅋㅋ
그리고 스크린에 직원 약력들이 뜨는데 대단한 실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드디어 차례가 오고 남자친구가 요구 사항을 말하고 컷트를 시작했습니다.
이건 뭐… 정말 세밀하게 하더라구요. 그거 다듬는데 무려 30분이나 걸렸습니다.
특히 남자친구가 구렛나루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한국에서 보다 더 만족해 했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는 머리를 감겨주지 않습니다. 컷트가 끝나고 계산을 하는데 비용은 180페소가 나왔습니다.
여기 대부분 이용하는 사람들이 200페소를 내고 20페소를 팁으로 자기가 해준 미용사에게 주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그렇게 헀죠, 좋아 하더라구요 ㅋㅋ

그 다음 제 머리가 너무 지저분에 밑 라인만 살짝 자르러 갔습니다.
밑에만 살짝 치는데 무슨 분무기를 머리 감겨 주듯이 막 뿌리더라구요.
밑라인만 살짝 다듬고, 전 무지 일찍 끝났습니다.
드라이를 해주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굵은 빗으로 같이 빗겨 주면서 말려줍니다.
그렇게 티는 나지 않았지만 만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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