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클럽 PUMP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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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클럽 펌프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필리핀에는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클럽 크게 두곳이 있습니다.
하나는 펌프, 다른하나는 줄리아나입니다. 그밖에도 펜트하우스, 알콜로지, 부두 등등 정말 많은 클럽들이 있습니다.
모든 클럽의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춤추고 술마시고 음악듣고 이러는게 당연하겠죠?
줄리아나는 조금 한국의 나이트 클럽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실수 있고,
펌프는 규모는 작은데 사람이 워낙 많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줄리아나와 펌프의 입장료는 100페소입니다. 우리나와에 흔한 클럽들과 동일하게 음료교환할수 있는 쿠폰을 줍니다.
저희학원은 주말에만 나갈수 있기 때문에 금요일 토요일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70프로정도는 한국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원친구들과 다같이 할로윈파티하는날 갔었는데 댄스경연? 같은것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따라 한국노래들도 평소보다 더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펌프같은경우는 펌프 바로 앞에 나와서 술, 음료, 밥까지 시켜서 먹을 수 있게 테이블이준비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클럽을가면 정말 많이 느끼는 것중에 하나가 트렌스젠더들이 정말 많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혹시 스마트폰을 가지고 가셨다면 정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주변에도 여럿 핸드폰을 클럽에서 잃어버리고 왔다고 합니다.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까지나 안전한 범위내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음악도 듣고
필리핀 클럽문화도 즐겨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 한국사람들이 워낙많아서 한국 클럽 같아요!
그럼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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