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러가지 체험을 파파키츠 한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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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파키츠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정말 단순히 지프라인을 탈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시티에 있는 크라운레전시와 파파키츠에 대한
정보를 얻게 돼서 특별한 계획없이 한번 가보자! 해서 가게되었습니다.
도착하게 되면 자유이용권? 표를 끊고 입장을 하게 됩니다.

파파키츠에는 지프라인, 승마, 다리건너기, 암벽타기 등 여러 가지 체험을 한꺼번에 할수 있는 곳이더군요.

들어가면 여러 가지 동물들도 볼수 있었습니다. 말 닭 등등..
우선 지프라인 세부에와서 보홀에 있는 가장 긴 지프라인을 탔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역시나 지프라인을 가장먼저 탔습니다. 타는 방법은 누워서 타든지 아니면 앉아서 타거나 하시면 됩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지프라인을 탈때에는 스릴감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주변경치를 내려다 볼수 있고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맞을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행잉브릿지가 있는데 그냥 5m가량 된 나무에 매달아 놓은 다리를 건너는데 그냥 있으면
아무런 감흥이 없었을텐데 직원들이 흔들어줘서 나름 피식 하면서 웃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나서 소세지랑 꼬지와 콜라가 나오는 밥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말을 탈 수 있었습니다. 말을 전에 탔던 경험이 있어서 신나하고있는데 어김없이 말을 끌고 가더군요.
그밖에 카누도 탈수 있었고 물위에서 통통 뛰어노는것도 할 수 있었습니다.
나름 많은 종류의 프로그램을 묶어서 패키지로 표를 끊어 이용할 수 있어서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가서 동심의 세계? 어릴적 유원지에 온 느낌을 받아보고 오셨음 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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