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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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주변에 한인식당이 3개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가까워서 그런지..자주 가게되는 팡팡가 식당을 소개해드릴게요!

세부~!! 생각보다 비가 자주 내리더라구요..
오늘도 마지막9교시에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하더니..
한 1시간 가량 계속됐습니다.
비오는 날은 역시 삼겹살 !!

보통 한인 식당의 음식 가격은 한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간 팡팡가의 삼겹살 가격은 1인분에 200페소 !
2인분이상 주문해야 하고 원하면 구워서 서브되기도 한다네요!
좋았던 점은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됐다는 점 !!
오늘은 비가 와서 삼겹살을 주문했지만,
평소에는 김치찌개나 된장, 부대찌개 등등 찌개류를 자주 먹었어요!
김치,된장백반은 200페소
부대찌개는 600페소 (양은 3인분정도 됩니다^^)
계란말이는 100페소
돈까스도 200페소 였던것 같네요!
세부 온지 딱 4주됐는데..한국음식이 너무 너무 그리워요...
이번 주말엔 한인마트가서 라면이랑 김 등 이것저것 장보고 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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