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17. 다크플레닛 . 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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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레닛과 컥스는 학원 근처에 있는 라이브 카페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진심으로 음악을 즐기고 몸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환호성을 지르거나 박수를 치며 즐거워해요.
저 같은 경우 처음 라이브 카페를 접해봐서 조금 주눅들어 있었어요.
영어도 잘 못하고 주변에 죄다 필리핀 사람이라서 겁이 났었거든요.
하지만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필리핀 문화를 즐기려고
노력하다보니 이곳만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곳은 없는 것 같아요.
특히 다크플레닛과 컥스 라이브카페에선 칵테일을 싸게 마실 수 있어요.
커피와 우유, 럼주를 믹스해서 만든 보라카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녹색 칵테일 등을
피쳐에 담아서 파는데 한 피쳐당 150페소로 정말 싸게 칵테일도 마시고 공연도 즐길 수 있어요.
정말 좋은 것은 셀라 티쳐들이 여기에 자주 온다는 거에요.
주말 배치들과 여행가거나 식사를 하면서 한국말을 쓰는 것 보단
티쳐들과 함께 저녁식사 후 이곳에 와서 영어를 계속 쓴다면
영어실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술마시는 것도 좋아하고 티쳐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해서 자주 가게 되었고,
티쳐의 사명감 때문인지 세미 수업도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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