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Karl 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2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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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차 연수후기
어학연수 기간이 길어지면서 나름대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지 체계가 잡히는 것 같다. 물론 지금도 헤메고 있긴 하지만 처음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어느정도의 조언정도는 해줄수는 있게 되었다.
처음에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고 그럼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생활하기도 했었다. 내가 처음 이곳 바기오 JIC Center2에 왔을때만 해도 그랬다. 정말 한번도 영어공부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고 그랬기에 내가 이곳을 선택 했는지도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JIC Center2는 스파르타 코스여서 모든 수업이 짜여져 있다(Lev3와 Lev4 학생에 한해서는 옵션클래스 한시간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뭐 뭐든 수업이 짜여져 있기에 여기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스파르타 코스의 경우 거의 다 영어 초보이신 분들이 오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다. 그렇기에 짜여진 수업을 따라 가는 것이 효과적이라 할수 있겠다. 물론 자기가 원하는 공부방향이 있다면 약간의 조정도 가능하고 자기가 정말 목표가 있어서 수업을 선택하여 듣고 싶으면 그때는 Center1을 선택해서 가면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영어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는 실정이다. 그렇기에 짜여진 스케줄에 따라 수업을 듣다보면 나중에는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고, 거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공부하는 습관이 길들여 지게 되는 것이다.
나는 어학연수를 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처음 JIC에서 연수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느정도의 조언을 해줄수 있다. 처음 온사람들은 대게 조바심을 많이 내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것인가? 에 대한 의문을 품는 사람들과 걱정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뭐든것에 시작이 있듯이 영어공부를 하는데도 시작이라는것과 기본이 있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에 기본적인 단어정도와 문법도 모르는 사람들이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초조해 하고 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그전까지 영어 공부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더 큰 걱정들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자신이 영어공부를 3개월 6개월 죽을 듯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영어를 마스터 한다고 한다면 누가 영어 공부를 그렇게 안할것인가? 나라도 3개월 6개월 정말 열심히 해서 이 지긋지긋한 영어를 끝내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안되기 때문에 꾸준히 열심히 해야하는 것이다. 뭔가를 배우기 위해서는 자신을 먼저 인지하여야 하는 것 같다. 지금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부족한 영어를 배우러 이곳 필리핀 바기오 까지 오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영어가 부족한 것 일까? 다른사람이 영어 공부를 할 때 나는 영어공부를 안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것이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 스트레스가 걱정으로 변하는 것인거 같다. 하지만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영어 공부를 하기위해 이곳 필리핀까지 오게 되었다. 이말인 즉슨 이 사람들은 지금도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는 받지만 아직 시작하지 않는 친구들 보다 한발을 더 내 딛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늦었지만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를 해주곤 한다. 우리는 지금 시작조차 하지 않은 친구들 보다는 백배 낳은 사람들이니깐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공부를 하기 위해 이곳에 왔고 이곳에서 있다는 것은 좋으나 싫으나 영어를 계속 쓰기 때문에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있을것이며 앞으로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해줄 나의 발판이라도 만들 수 있게 해줄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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