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라이프세부 - 6. 나의 사랑 아이얄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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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일요일
라이프세부학원을 오시는 분들이라면 아이얄라 몰은 가장 편한 친구같은 곳이며 편리한곳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을 즐길수있으며 영화관 또한있다. 월요일날 짧게 맛봤던 아이얄라몰 오늘 제대로 둘러보기로하였다. 분명 월요일날 필요한것을 산것같은데 자꾸 필요한게 생긴다능......ㅠㅠ
winland Tower 앞에서 택시를 타고 우리는 아이얄라몰을 향했다. 이날 느낀건 아이얄라몰은 학원 기숙사에서 걸어서 15분이면 충분히 갈수있는 거리였다.!!날씨가 좋다면 걸어가는것도 추천해본다. 도착하자마자 돈을 뽑아야 했기 때문에 아이얄라몰 바로 옆에 있는 시티은행을 방문하였다. 한국에서는 시티은행 근처도 안가는데 필리핀에서는 참 반가운 은행이다.! 이날을 우리들이 사려고 하는 것들은 멀티탭과 11자 돼지코, 실내화, 휴지, 가벼운 티셔츠 들이었다.
아이얄라몰에는 큰 홈플러같은 매장이 있는데 그곳은 1층부터 7층까지 넓고 높으며 필요한것을 찾는 데 까지는 2시간 가량 걸렸다..............쇼핑은 역시 시간가는 줄 모른다.........
저번에 말씀드렸던것과 같이 실내화는 한국에서 사오는걸 추천하고 싶다.
휴지는 필리핀 음식점마다 아끼는 편이고 학원에서 휴지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필수품이다.
때로 급하게 신호가 오면 휴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 학원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다능.............우리 모두는 가벼운 쇼핑을 마치고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며 우연히 왕두꺼운 피자를 발견하였다.
피자가게 이름은 Sbarro 여기서 피자또는 맛있어보이는 케밥같이 생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겟다 아무튼 피자또는 그것을 고르고 그위에 또 토핑을 추가를 할 수가있다
우리는 각자 왕두껍고 큰 피자 한조각에 치즈토핑을 올려서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다능.......
가격은 한조각에 200페소 가량이었다. 아이얄라몰을 오신다면 이곳을 추천해본다. 이렇게 우리는 가벼운 쇼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 주말동안에 숙제를 열심히 하며 잠을 들게 된다.....모두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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