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라이프세부 - 7. 조별과제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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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9일 화요일
평소와 같은 날이 밝았다.
둘째 주의 시작이라서 그런지 몸이 약간 뻐근했다. 0교시 수업을 들어갔는데 오늘은 평소와 다른 날이었다.
각자에게 숫자를 1~7까지 주어준 뒤 7개의 조를 만들었다. 그리고 각 조마다 주제가 주어졌다. 그리고 주제 맞는 맡이 뉴스에 맡는 기자 마냥 짧은 activity, 하나의 기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우리조의 주제는 weather이다.
평소 small group 인원 들과 같이 했을 때랑은 달리 색다른 경험이었다. 우리조는 5명으로 2명은 기자를 2명은 시민 1명은 뉴스캐스터로 사우디와 알레스카의 날씨를 소개하는 것을 준비했다.
화요일 아침부터 점심과 저녁시간을 준비해서 목요일에 발표하게 된다. (화요일 일기를 써야하지만 이어서 목요일 activity 결과까지 이어서 글을 쓰도록하겠다.) 화요일,수요일 쉬는 시간과 식사시간을 잘 이용하여 목요일이 밝았다. 나는 사우디 시민으로 수건을 징징 감고 왔다. 다른 조들도 각자의 주제에 맞춰서 많은 소품들을 가져왔다. 우리조의 발표내용은 간단하게 더운 사우디 날씨가 폭염주의보로 물이 부족한 상태이며 알레스카는 너무 추워서 물을 부으면 바로 얼어버리는 혹한의 날씨를 격는 내용이었다. 준비를 했을 때는 우리조가 1등이다. 라고 생각했었다.
다른 조들의 발표가 시작되었다. 다른 조들도 재밌는 내용과 소품으로 우리조 보다 더 잘한 조가 많았었다....
1등은 쉽지않겠다라는 생각이들었다. 이윽고 우리조의 차례가 되고 최선을 다해서 발표를 했는데 반응이 썩안좋았다.
사람들에게 내용전달과 웃음을 주는건 역시나 어렵다.
ㅠㅠ 모든 조의 발표가 끝나고 1등한 조와 베스트 actor, actress를 뽑는 시간이었는데 우리조는 어느것도 해당되지 않았다. 준비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섭섭했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1등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간단한 activity를 통해서 각 조마다 사람마다 많은 것들을 얻어갔다. 우리는 이렇게 첫 activity를 마무리하고 같은 조인원끼리 금요일에 간단한 뒷풀이를 하기로 약속했다. 라이프세부학원을 오시는 분들이라면 자주는 아니지만 2달정도 한번정도 간단한 activity 를 해야하는 일이 있다 참고하고 오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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