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라이프세부 - 5. 막탄비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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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토요일
즐거운 첫 토요일날이 밝았다.
우리배치메이트 모두는 어디를 갈지 고민을 하였고 결정한 곳이 당일치기로 가기 좋다는 세부섬 바로 옆에 있는 차로도 갈수있다능.......막탄섬에있는 바닷가를 가기로 정하였다.
일본인 친구인 쇼헤이가 그곳을 가봤다고 하여 우리는 정보없이 무작정 가게 되었다.
시작부터 순탄하지는 않았다. 막탄비치라고 말을 하여 택시를 탓지만 우리가 도착한곳은 엉뚱한곳이었고 그 이유는 우리가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다시 택시를 그대로 타고 막탄리조트를 갔다.
막탄비치가 아닌 막탄리조트라고 해서 갔는데 도착하니 그곳에는 바다가 없다능.............어딨냐능 바다는.......
여기서 중요한 정보가 있다. 막탄의 바다는 비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입장료가 있다. 리조트나 호텔앞의 바다는 가격 또한 비싸다. 보통은 그 리조트나 호텔의 방을 잡거나 아니면 점심에 포함을 해서 비치를 이용하게 해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는 막탄리조트를 이용하지 않고 막탄리조트 앞에서 모두들 우왕자왕하고 있던 중에 한국말과 일본어를 엄청잘하는 필리핀사람이 나타났다. 그가 제시한것은 여기서 아일랜드 비치를 지프니 100페소에 데려다 준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무슨일이 있겠느냐며 그를 따라 갔다.
But 그는 착한사람이었으나 착한사람이었으나....우리가 잘 못알아들었기 때문에 그는 장사하는 장사꾼이 되었다. 아일랜드 비치가......이름이 아니라 섬을 가자는 것이었다.
우리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하여 11명이서 약 4000페소에 아일랜드 비치를 배를 빌려서 가게되었다..
그 섬에 이름은 아마도 알랑도?라고 했던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개인당 100페소에 스노우쿨링 장비를 빌려서 스노우쿨링을 즐겼으며 그들이 씨푸드 코스요리 식당이 괜찮은 곳이 있다며 안내해주었는데 그곳에서 400페소에 씨푸드코스요리를 먹었다. 그리고 즐겁게 늦은 점심을 먹고 마지막으로 막탄 끝의 작은 해변가에 데려다주었다.
그곳에 우리는 바다를 즐기고 팀전 닭싸움과 게임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그들은 집가는 것까지 신경써주었는데 11명을 지프니를 이용하여 800페소에 우리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
처음과 달리 바닷가와 다르게 스노우쿨링과 배를 타고 다양한것을 한 하루였다. 비록 비용은 좀더 들었지만 즐거운 하루였고 동시에 피곤한 하루였다. 인원이 혼자가 아니라면 즉흥적으로 우여곡절 격는 이러한 여행또한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숙소근처에서 가벼운 맥주한잔을 하며 피로를 풀었다.
모두들 굿나잇^^
점심을 먹게된 곳이라능...

단체로 티를 맞춰입었다.( 콜롬마트에서 구입)

작은 해변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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