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life cebu - 배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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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배치는 13명이였는데요.
한국인 여자 6, 남자 2, 일본인 5명이였어요.
대부분 남자가 더 많다고 들었는데 저희 배치는 여자가 더 많았아요,
월요일아침에 밥을 먹고 메인빌딩에서 배치들을 처음 만나서 같이 스파르타 건물로가요.
스파르타 건물은 메인과 분리되어 있어서 4층에서 나와서 이동해야해요.
그리고 아침에 반배치 시험을 치루는데 듣기와 리딩은 토익과 똑같은 패턴이구 마지막 장에는 글을 써야하는데
시골과 도시중에 어디에서 살고싶냐는 질문이였던 것 같아요.. 스피킹 시험도 보는데 한명씩 차례로 가서 자기소개를 합니다.
근데 바로앞에 외국인이 앉아있고 카메라도 켜져있어서
떨리고 뭐라해야될지도 몰라서 얼버무렸더니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더라구요.
시험이 끝나면 한국인은 한국인 매니저분이 학원수업이나 시설, 규칙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배치들과 식당에서 밥을먹었어요.
그리고 오후 1시에 모여서 함께 아얄라로 갑니다. 매니저 는 아얄라 소개를 해주고 먼저 학원으로 돌아갑니다.
먼저 돈을 환전했는데 환전소는 1층에있어요. 환전을 하고 필요한 물건들을 사러 돌아다녔어요.
근데 생각보다 몰이 커서 잘못하면 길을 잃어 버리겠더라구요. 핸드폰 유심을 샀는데
2층 안쪽으로 들어가야지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배치들 모두 글로브로 샀어요.
심가격과 잘라주는 것까지 해서 90페소에요.
쇼핑이 끝나고 카사베르데에서 밥을 먹었어요. 싸고 맛있는 맛집이에요.
분위기는 한국 빕스나 아웃백같은 분위기 .
스테이크와 엄청 큰 햄버거도 먹고 후식으로 큰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학원에 돌아가는 길에 어떻게 가야될지 몰랐는데 라이프세부 메인빌딩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지프니를 타고 학원으로 돌아왔습니다.
매니저가 절대 지프니는 타지말랬는데 여러명에서 함께타서 그렇게 위험하다고는 못느꼈어요.
하지만 지프니탈때는 핸드폰과 지갑을 조심하라고...
잃어버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이렇게 배치들을 만나고 첫날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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