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EDA-①] 기숙사,식당
페이지 정보

본문
이곳에 온지 벌써 일주일이다.
친구의추천으로 필자를 알게되고 EDA를 오게 되었다. 세부와 마닐라와는 다르게 도시이다.
날씨도 너무 좋고, (간혹 비가 내리긴하지만 잠시뿐이다.)
처음에 학원왔을때 주말이라 되게 조용했다.
스파르타가 아닌 EDA는 주말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외출을 한다고한다.
외박신청서를 미리 제출하여 여행을 간다던지, 당일치기도 다녀오고,
몰가서 쇼핑하거나 영화를 보는 등 주말을 즐긴다고 한다.
EDA는 한국인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곳이고, 아침.점심.저녁 3끼 모두 제공된다 물론 주말도 포함이다.
한국인 이모님께서 해주시기에 한식음식이다. 아침엔 빵,계란OR햄,쥬스,누룽지OR스프가 제공된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방에서 쉴때면 어김없이 이모님께서 "밥먹자~~~~ 밥먹어~~~" 라고 외쳐주신다 ^^
학원도착 첫날엔 LEVEL TEST가 있다. 한시간동안 시험지를 풀고 제출하고 영어인터뷰를 한다.
점심먹고 오후에 내려가면 나의 레벨에 맞게 시간표가 짜여진다.
물론 추후에 원하는 튜터로, 원하는 시간에 바꿀수 있다.
(경쟁이 치열하다.)
EDA 학생들은 장시간 자리를 비울때 이외엔 방 문을 잠그고 다니지않는다고 한다.
여지껏 도난사고가 한번도 없었다고 한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난 와서 계속 잠그고 다녔었는데,,,
(솔직히 열쇠 계속 들고 다니는게 오히려 열쇠를 잃어버릴수도 있긴 할거같다)
기숙사는 호텔로 쓰던곳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깔끔했다.
청소,빨래는 일주일에 3번 (월,수,금) 해준다. 방안에 바구니가 있는데 빨랫감을 넣어
월,수,금 수업갈때 방문앞에 내놓으면
수거해가서 1,2일뒤에 방문앞에 가지런히 놓아준다.(하얀봉지에 룸넘버를 넣어서)
* 학원 본관 모습


* 기숙사 침대
(2인1실로, 침대가 2개 가지런히 있다 캐리어에 가려서 잘 안보일수도있지만,
작은 협탁도있다. 협탁뒤에 콘센트가 있어서 한국서가져온 멀티탭을 꽂아서 유용하게 쓰고있다.)
* EDA 카페테리아
(아침,점심,저녁을 먹는 곳이다. 정해진 시간이되면 음식이 준비되고 모두 셀프이다. 이곳은 24시간 오픈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