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 연수일기13-각종 편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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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편의시설
매일 똑같은 생활패턴 속에 스트레스도 받고 근육도 뭉쳐서 몸이 너무 피곤할때에는
친구들과 함께 마사지를 받으러 가곤한다.
마사지 종류는 너무 다양하지만 나는 거의 드라이를 선호한다.
만약 한국에 전신 마사지를 한시간 정도 받으려면 적어도 10만원은 줘야하는데 여기는 300페소정도이다.
300페소이면 만원도 안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처음으로 받아보는 전신마사지라고 너무 기대되었다.
처음에는 발마사지를 가볍게 해준다.
그 뒤에는 방으로 들어가 탈의를 한뒤에 이제 본격적으로 마사지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옷을 다 벗고 모르는 사람이 내 몸 이곳저곳을 주물러 준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웠지만
차차 익숙해지면서 너무 시원하고 개운했다.

너무 신기한것은 나보다 키도작고 이렇게나 왜소한 사람에게서
이렇게 큰 힘이 나올수 있다는것에 너무 감탄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른가 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을뒤에는
몸이 너무 나른해지고 노곤노곤해지기 때문에 그날 밤에는 잠에 쉽게 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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