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SME 어학원 - 이젠 자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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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다면 늦은 나이에 어학연수를 결심한 저는 작년 말부터 준비를 해서 올해 3월에 SME Sparta campus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출발 전에 필리핀의 치안상황을 염려하신 어머니께서 만류하시기도 하셨지만 도착해서 생활해보니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생활면에서는
1. 대부분의 필리핀사람들은 한국인 일본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필리핀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밝아 생활면에서 불편하거나 위험하지 않습니다.
2. 소지품관리를 잘하시고 돌발행동만 하시지 않으시면 위험할 일이 없습니다.
3. 개인 상비약은 잘 준비해서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에서 병원에 가는 것은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귀찮고 힘든일 임에 분명합니다.
공부하는 점에 대해서
2달여간의 영어공부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간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한국사람 대부분이 초등학교시절부터 영어공부를 했고, 어느 정도씩은 다들 알아듣지만 말하는 면에 있어서 부담을 가진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 한국에서 토익이나 다른 영어공부를 통해 시험용 영어는 할 수 있었지만, 외국인들과의 대화에서 주눅이 들어 말을 하기 싫어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Sparta campus의 1:1 class나 1:4 class를 통해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철저한 체계를 통해 생활을 규칙적으로 통제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저 자신은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엄격한 규칙이나 teacher의 통제가 더욱 효과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수업이 진행되는 건물 안에서는 모든 대화를 영어로 해야 되기 때문에 답답하더라도 한번 씩 더 찾아보고 연습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주 주말에 시행되는 test(토익 IELTS progress)를 통해 실력을 평가해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선택 가능한 sparta class 또한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의 일방적인 교육과 달리 이곳의 teacher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내어 자신감과 실력상승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활발한 teacher들에게 부담을 느낄 수 도 있지만, 적응 후에는 머리로만 이해하는 수업보단 소통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1. Wifi 문제입니다. 물론 쓸 수는 있지만 매우 제한적이고 잘 끊기기 때문에 초기에는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2. 적은수의 Self study room 또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정규 수업 이후에 자기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 수에 비해 Self study room의 자리가 적기 때문에 자리전쟁이 치열한데, 이점을 개선한다면 공부환경이 더욱 쾌적해 질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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