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스물아홉번째 일기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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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SM MALL에서 영화를 봤습니다...저를 포함한 총 5명에서 울버린을 보았습니다...
일단 일인당 가격은 180페소였습니다...한국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그리고 영화관 안도 엄청 크고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이정도 가격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영화가 있었는 시간대 맞는걸 고르다 보니 울버린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내용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액션도 괜찮았던 것 같구요...
울버린은 어차피 액션 영화니까요...ㅋㅋ
그리고 팝콘 작은거, 콜라 작은거 세트로 해서 80페소였습니다...그냥 일인이서 먹기에 딱 적당한량입니다...팝콘 너무 많이 먹어도 안좋으니까 그 정도만 먹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영화는 당연히 자막이 없습니다...그래서 이해하기가 조금 힘듭니다...그래서 최대한 말을 적게하는 액션이 제일 괜찮은 것 같네요...물론 영어에 엄청 자신있는 사람들은 아무거나 보셔도 상관 없지만요...막상 영화를 보니까 더 이해하기가...ㅋㅋ울버린 내용이 이번에는 일본에 가서 벌어지는 스토리인데 일본 사람들도 나왔습니다...그런데 확실히 동양사람이 말할 때는 알아듣겠는데 미국인이 얘기하는 것은 정말 알아듣기가...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내용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중간중간에 안들리는 부분도 많았지만...어느정도 스토리를 이해가기에는 괜찮았던 것 같네요...
처음 시도해보는 영화 였지만...나름 만족 했습니다....그리고 프로그레스 테스트 망치고 보는 거여서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필리핀 오시는 분들은 꼭 한번 영화를 보시기를 추천합니다...신선한 충격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실것 같네요...
모두들 준비 잘 하시고 성공적인 어학연수가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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