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스물여덟번째 일기 - Progress Test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셀라어학원에서 세번째로 보는 Progress test에 대해서 일기를 쓰려고 합니다. 이번이 세번째이자 마지막 테스트 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시험을 치뤄야하는지 아님 그냥 이번에는 치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왜냐하면 좀 귀찮았거든요...세번째쯤 되니까 그냥 별로였어요...ㅋㅋ물론 저보다 더 오래 있는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요...저는...그랬습니다... 그래도 시험을 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그런데 계속 컨디션이 좋지가 않았는데 프로그레스 테스트 당일에도 똑같이 컨디션이 좋지가 않았어요...저는 아이엘츠 코스에 있어서 시험도 아이엘츠로 보는데...그날따라 컨디션이 더 안좋은 것 같은 느낌...시험치는 동안 내내 집중도 안되고 지루하게 느껴 졌습니다...그러면 안되는데... 이것도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하는데 확실히 컨디션이 좋고 좋지 않고는 차이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엘츠 시험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시험을 칩니다...실제 아이엘츠처럼...아이엘츠 학생만 모아놓고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먼저 리스닝부터 9시부터 9시 40분까지...그후 리딩 9시 40분부터 10시 40분까지...그 다음은 라이팅 10시40분부터 11시 40분까지...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피킹 11시 40분부터 11시 55분까지... 그러면 모든 시험이 종료하게 됩니다... 이전에 그냥 프로그레스 테스트도 봤는데 확실히 그것보다는 아이엘츠 시험이 좀 더 난이도가 있었던거 같아요...그리고 컨디션 조절도 중요하고...전 모든 파트를 다 별로...찝찝하긴 했는데 그래도 마지막 시험은 끝나니까 좋았던 거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시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