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에이스-8월연수일기4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주말 토요일 배치친구들과 티쳐한분과 함께 미리 사전에 계획하고 마닐라에 있는 여러 명소에 방문하기로 하고 이른 아침 7
시부터 학원 밖을 나섰다.
처음 몇시간에 걸쳐 우리가 도착한 것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마닐라의 Intramamuros라는 곳이었다.
이곳에 대해 소개하기전에, 만약 마닐라나 비치로 여행계획을 잡고있다면 아침일찍 출발할 것을 권한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필리핀은 토요일, 일요일인 주말에 교통체증이 심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마닐라 쪽으로 갈 생각이라면 날씨가 무척 덥기 때문에 더더욱 아침일찍 출발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우리가 첫째로 도착한 마닐라의 이곳에서 우리는 spanish 분위기를 가진 건물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일인당 500페소에 직접 말을 타고 그 명소안을 투어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주위에 멋진 교회건물도 있어서 그 앞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건물안에 들어가서 필리핀의 종교문화도 느껴볼수
있었다.

학원에서 마닐라까지 약 2시간정도 넘게 걸려서 대강 여기저기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오후가 되더니 정말 햇볕이 뜨거워서
구경하러 다니기가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실내에서 구경가능한 마닐라의 오션파크에 방문했고, 여기서 아쿠아리움에 입장해 많은 바다생물들을 관람했다.
입장료는 500~900페소로 관람가능한 종류가 많아질 수록 입장료 가격이 달라진다.
이렇게 뜨거운 날씨에 실내 오션파크에서 시간을 보내고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Mall of Asia로 향했다.
이곳은 SMmall 중 가장 큰 규모로 우리가 필리핀에 도착하고 떠날 때 이용하는 공항과 매우 가까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워낙 크기 때문에 하루 안에 모두 구경하기로 부족한 규모인 것 같다.
MOA에 도착해서 적당한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파스타, 스테이크 등의 식사를 마치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기위해 각자 3시간씩
쇼핑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흩어져서 쇼핑한 후 미리 약속한 장소에서 다시 만났다.
이렇게 모두 구경을 마치니 어느덧 해가 저물어 학원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고 다시 차에 올랐다.
학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피곤하긴 했지만 다시금 기억하고 싶어서 차 밖 풍경을 계속해서 구경했다.
필리핀의 수도답게 마닐라는 정말 매력적인 도시인것 같다. 필리핀에 왔다면 마닐라에 꼭 방문해보고 특히 마닐라에는
National Museum도 있고 구경할 명소가 많으니, 연수기간 중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