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씨엔씨 어학원 20. 보라카이 여행 - 외부 해안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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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내부관광을 했다면 낮에는 바다에 나가노는게 순서입니다.
바다는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았으며 모래는 상상에있던것처럼 하얗지않습니다.
지나가는길에 선베드가 있는곳은 추가요금을 내거나 식당을 이용해야 이용할수있으며
지나가면 선글라스와 모자파는 필리피노가 계속 말을 걸으며
엑티비티 직원들도 계속 와서 말을 걸읍니다.
다이빙도 그렇고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바닷가는 있지만 조용하고 여유로운 직원은 없으며 계속해서 장사만 하려합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50미터마다 한번씩 말을걸으니 no라고 말하는것도 지칠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세부에서 스노클링을 보홀 나루수완 오슬롭에서 해서 별 재미를 못느낀상태이고
낙하산타고 바다 날라다니는것도 태국에서 해봤고
바나나 보트도 동해에서 해봤기때문에 굳이 더비싼돈주고 여기서 해야되나 싶어
해양 엑티비티를 하나도 안했었습니다.
가격도 생각보다 많이 비쌌었습니다.
국내에 비하면 저렴할수있었으나 이미 세부물가를 다알고 온지라
이곳의 물가는 그리 친숙하지않았습니다.
짐을 그냥 바닷가에 두기가 좀그래서 밥먹은 식당 종업원에게 얘기해서 식당에 짐을 맏기고
바다에가서 수영하며 놀았습니다.
바다에 그냥 모래만 있고 나머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물고기는 없었고 넓은 해변과 맑은 물 그게 다입니다.
모래는 부드럽고 바닷물은 얕습니다.
색션 1,2,3 모두 구분이 없어서 해안가만 나가서 좀만 걸으면 모든 색션을 다 가볼수있습니다.
색션 1과 2 사이에있는 조그마난 섬입니다 올라갈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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