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씨엔씨 어학원 17. 보라카이 여행 - 항구에서 숙소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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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섬에 도착하고 배에서 내렸을때 별다른걸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저녁이였거든요.
배에서 내려 항구로 나가는길에 수많은 트라이시클이 관광객을 노리고있습니다.
보통 100페소면 왠만한 색션 2에 있는 숙소는 다 갈수있습니다.
보라카이 섬에 대해 설명해드리면 섬 전체적인 모양이 짧은 기타처럼생겼습니다.
기타 머리부분이 북쪽이고 몸통쪽이 남쪽이며 남쪽에 항구가 있습니다.
남쪽이 색션 3 북쪽이 색션1입니다.
색션별로 지역을 구분지어놓진않았으나 완전 북쪽은 리조트로 구분을 지어놔서 리조트에 숙박하는게 아니면 들어갈수가 없는 비치가 있습니다.
제가 예약했던 숙소는 색션2에 위치하고있으나 조금 외져있어 트라이시클 삐끼가 150을 불렀었습니다.
여기서 약간 팁을 드리자면 트라이시클이 기다리고 있는곳은 대장같은 사람이 같이 있어서 가격 관리를 하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구 밖으로 나와 빈차로 오는 트라이시클을 잡아서 가격흥정을 해서 100에 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50페소 한국돈으로 얼마 안되는거 왜그랬나 싶네요
숙소가는길에 D몰과 보라카이의 중심지를 지나 얼마 안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일반적인 비치가 있는곳과는 달리 반대편에 자리를 잡은 호텔에 묶게되어 주변과 달리 엄청 조용했었습니다.
숙소앞 골목입니다.
이런 골목도 외국인이 더많습니다.
숙소 내부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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