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씨엔씨 어학원 19. 보라카이 여행 - 내부 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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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가 그리 큰섬이 아니라 중심 번화가만 돈다하면 걸어서 다 갈수있습니다.
D몰이라는 1층으로된 상점가가 있는데 그주변을 중심으로 계속 걸어서 구경하다보면
바닷가 근처에 식당이 많은 곳까지 다 걸어서 갈수있습니다.
필리핀임으로 엔독스가 있고 저렴한 필리핀 음식점이 1곳있고
나머지는 다 관광객 상대로 하는 식당이기 때문에 엄청비쌉니다.
한국과 비슷하거나 한국보다 정말 조금 저렴합니다.
예를 들어 스테이크의 경우 세부에서 12,000원정도면 먹는거를
보라카이에서는 20,000원정도에 먹습니다.
종업원 필리피노를 제외하곤 거의 모든 관광객이 외국인이며
그래서인지 모든 물가가 다른 필리핀에 비해 비쌉니다.
세계적인 관광지인만큼 볼것도 많고 하지만
생각만큼 뭐 그리 다시올만큼 끌리진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일로일로에서 그리 오랜시간과 경비를 들여서 올만한것같진 않습니다.
대신 나중에 여행을 계획한다면 제외할곳이 한곳 생겼다는거에 만족을할뿐입니다.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지역이기 때문에 지나가면 계속 마사지 종업원이 따라오며 액티비티 종업원도 따라옵니다.
음식점 종업원도 계속 붙어서 여기서 밥먹고 가라고 합니다.
관광지라 이해가 되긴 하지만 여유로운 관광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습니다.
기억에 남는 음식점은 호빗이라는 정말 키가 작은 종업원들이 하는 음식점이 있었고
나머지는 다 흔하게 볼수있는 이탈리아 혹은 퓨전 그리고 해산물 파는곳이 주로 있습니다.

디몰의 거리입니다.

농구게임이 실제스케일로 있습니다.

여기에도 스타벅스가있습니다 정말 스타벅스의 장악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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