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ace옐로우캡, 백오브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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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옐로우캡, 백오브빈스
필에이스 학원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세븐일레븐 앞에 내려서 지프니를 탄다. 옐로우 캡 에 내리면 라자랑 로빈스, 스타벅스가 보인다. 옐로우캡 옆에 팬케익하우스가 있는데 이곳은 맛있지만 비싸다고 한다. 친구 네명이서 가서 피자레귤러와 파스타, 치킨을 먹었다. 총 약1000페소정도 나왔다. 피자 레귤러는 생각보다 너무 작았고 배에 차지 않았다. 파스타는 두 종류를 먹었는데 모두 다 맛있었다. 치킨은 내 입맛에는 조금 짰었는데 친구 한명이 맛있다고 했다. 근데 이 친구는 필리핀에서 지낸지 오래돼서 현지에 적응 돼서 짜지 않다고 한 것 같다. 친구들이 배가 커서 네명이서 먹기엔 부족했다. 피자를 먹기 전에 짜지 않게 조리해달라고 말했고 우리는 맛있게 잘 먹었다. 친구들이 자꾸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우리는 지프니를 타고 백오브빈스를 갔다. 생각보다 컸고 쥬스와 커피, 케익 모두 다 맛있었다.

쥬스는 115페소 커피는120페소, 케익은 150페소 였다. 나는 워터멜론쥬스를, 내친구들은 망고쉐이크, 스트로베리쉐이크, 카푸치노를 마셨다. 그리고 블루베리 케익과 스트로베리 케익이 제일 맛있다고 해서 먹어보았다. 블루베리 케익이 더 맛있었다. 내 친구는 블루베리 케익이 엄청 맛있다고 못 먹게했다. 그 정도로 블루베리 케익이 엄청 맛있었다. 네명이서 배불리 먹어서 830페소 정도 나왔다. 한국에서 이정도 금액이면 24000원 정도이다. 필리핀에서는 커피를 마시기엔 비싼 가격인 것 같다. 백오브빈스에서는 주말 런치타임에 뷔페를 하는데 일인당 550페소정도 가격이라고 한다. 친구한명이 구경만 하고 왔는데 종류도 엄청많고 맛있어 보인다고 했다. 다음에 꼭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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