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S (바기오) - 나만의 용돈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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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돈을 뽑아오지않았다면, 처음에 한국에서 가져와서 환전한 돈을 다 쓰고나면, 인출해서용돈을 써야합니다.
인출할 때 일정기간 얼마큼 쓸 것인지 대충예상해보고, 그 한도내에서 생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회당 ATM수수료도 만만치않을 뿐 아니라 (1회당 200페소. 하나은행 체크카드), 자주 뽑으면 그만큼 돈을 많이 쓰게 된다는게제 생각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행다녀오고나서 돈이 없어서 한번 뽑고, 비자 연장하려고 두번째 돈을 인출하였습니다. 이렇게 큰 이슈가 있을 때마다 뽑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돈에서 야금야금 조금씩 쓰다보면 어느새.. 다시 인출해야하는 불상사가..ㅠㅠ
저는 주말 약속이있을 때 되도록 돈을 적당히 조금만 가지고 나가서 그 안에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혹시 몰라서 비상금을가지고 가긴하지만, 거의 쓰지않고 가져간 용돈에서 지출하고는 합니다.여러분들도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용돈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사진1) 샌드위치 - 차피스 뒤 카페안젤로 : 양도 많고 맛있어요.!

사진2) 요구르트 - 작고귀엽죠? 간식으로 좋아요. 쉬는시간 10분동안 먹을 수 있는 간편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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