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lec 열일곱번째 이야기~카모테스 2~
페이지 정보

본문
카모테스2 저는 산티아나베이 리조트에서 묵었는데 저희는 예약을 안하고 갔어요 근데 도착하니까 예약을 하는게 훨씬 이득이더라구요. 프론트 에서 말하길 자리가 빌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니 저희 보다 늦게 온 예약안 한 팀을 먼저 해주는 거에요 그래서 따졌더니 그제야 해주더라 구요 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방 3 개 잘 얻었답니다. 여기는 저는 오션뷰에서 묵었는데 거기의 경 치에요. 정말 예뻤어요 정말 페이스북에서만 보던 예쁜 화이트 비치가 펼쳐져 있었어요. 그리고 수영장도 있고 좋아요^^ 지프니를 타고 점심을 먹으로 어디 갔는데 어딘지 모르겠더라 구요, 그냥 지프니 기사가 좋은데라고 해서 갔는데 나름 괜찮았 어요 음식이 엄청 늦게 나오긴 했지만 ㅋㅋ


거기서 맛있는 음식 을 먹먹 쉴 겸 내려 왔는데 호수가 있더라구요 그 호수에 보트 가 있어서 우리가 돈 내고 노를 저으며 열심히 배를 끌었어요. 그날 운이 좋게 경치가 너무 좋아서 하늘도 너무 예쁘고 바람도 시원하고 사진도 예쁘게 나왔어요~!!! 그리고 동굴로 이동했는데 뭐 별거 있겠거니 했는데 동굴안에 정말 깊은 풀이 있더라구요. 거기서 사람들 많이 수영하고 사진 도 찍고 그래요 저는 수영을 못해서 오빠들이 계속 데리고 다녔 어요 다행히도 저랑 같이 다니는 언니들이 같이 수영을 못해서 같이 쩔쩔매면서ㅋㅋ 담에 올때는 꼭 수영 배워서 휴가 오자고 한 기억이 나네요 수영 마치고 나왔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다이빙 하는데는 못갔지만 리조트로 돌아와서 맛있는 음식 먹 고 술먹고 경치보고 마지막으로 바다에 내려가서 별을 보는데 정말 환상이였어요 정말 별이 쏟아진다는 말이 이런 말이구나 싶었어요 그건 사진에 담겨지지 않아서 눈에 가득 담고 왔어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