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모놀 제1화 와서 느낀점, 출국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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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날 8시 45분 비행기로 인천공항에서 마닐라공항까지 이동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하나 필자닷컴을 통해 물어봐서 겨우 어학원에 도착하여 이제야 연수일기를 쓴다. 모놀어학원이 바기오에서 큰 어학원으로 유명도 하고 규정도 엄격히 지켜야 된다는 점에서 모놀을 선택했고 온지4일이 지나서 느낌점은 어학원 공부분위기는 진짜 좋고 맨투맨 수업도 만족스럽다. 뜻을 모르거나 발음을 모르면 선생님들이 하나하나 친철히 알려준다

그리고 샤워장에 보일러가 있는데 생각보다는 따뜻한 물이 잘 안나온다 그래도 씻을만은 합니다. 어학원 내에 헬스 트레이닝 현지강사도 있어서 서로 영어로 대화하면서 운동도 배우고 밥도 맛있습니다. 보일러 사진과 sm 몰 사진을 올립니다. 또 하나 인터넷은 역시 한국입니다.
인터넷이 느려여...............와이파이가 다 되어있긴 하지만 느린곳도 있고 빠른곳도 있고 합니다. 한 주제없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네여 ㅋ 제1화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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