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수업 & 프로그레스 테스트 [ CELLA in CEB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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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총 7교시의 수업이 있습니다.
첫 교시 시작은 오전 8:30에 시작하고, 각 수업은 1시간, 매 교시가 끝날 때마다 10분 씩 쉬는시간이 있습니다.
저의 수업 시간표는
오전 : 1교시 스피킹 / 2교시 리딩 / 3교시 샘플 테스트
오후 : 4교시 라이팅 / 5교시 체킹 / 6교시 리스닝 / 7교시 그룹수업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수업을 제외하고는 모두 1:1 수업입니다.
맨투맨 수업은 작은 강의실에서 티쳐와 마주앉아 진행됩니다.
대체적으로 티쳐들 성격이 밝고 친절합니다. 수업준비도 티쳐들 나름대로 열심히 해오는것 같습니다.
그 속에서 티쳐들만의 스타일이나 특성이 있어 각 수업이 독특함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다는 점과 지루함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 몇몇 친구들을 보면 선생님과 잘 안맞아서 수업을 변경하는 경우도 보이는데요.
기본적으로 티쳐들이 괜찮은데다 어느정도 한계는 있겠지만 이런 경우를 대비해
티쳐를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수업의 연장선으로 티쳐들과 친해지면 주말에 같이 밥도 한끼하면서 대화를 하곤 하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아이엘츠를 공부하고있어서 그런지 매 수업에 들어가면 바로 테스트 시작하고
답 체킹 및 피드백 받아보면 시간이 부족해서 티쳐랑 편안한 담소를 나눌 기회가 부족해요.
그래서 요즘은 제가 일브러 능글맞게 좀 여유를 갖자고 하면서 티쳐들과 시험 이외의 대화도 나누며
좀 더 친해지려 노력중이랍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프로그레스 테스트를 봤는데요.
프로그레스 테스트 시행 자체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시간이 주어지고 엄중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이 진행이되어서
진지하게 시험이 임할 수 있었고, 실제 시험을 대비해 좋은 예행연습이 될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오늘 결과도 받았는데, 성적표를 통해서 레벨테스트 및 그 전 프로그레스 테스트 결과와 비교하며
자신의 발전 과정을 확인하면서 공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딱히 강의실 사진은 찍지 못해서, 프로그레스 테스트 성적표만 올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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