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EDA KAY연수 일기 #1<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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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다바오 연수 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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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내 생에 아마도 다시는 없을 연수를 이곳에서 보내게 될줄이얔ㅋ
처음으로 가져보는 필리핀에서의 생활이 시작 된당..커밍순
이곳은 필리핀 과일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다바오라는 곳이다.
나는 이곳에 도착해버렸다...
한국에서 30년을 공부와 담을 쌓고..엄마 뱃속에서 부터 타고난 게으름을 자랑하던 이 내가
영어라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언어를 배워보겠다며 도착한 이곳 다바오안의 잉글리쉬 닥터스(통칭 EDA)
지금 부터 이곳에서 경험한 것과 알아두어야 할것에 대한 짧은 감상평과
남들이 보기에도 민망한 자잘한 정보의 바다에 당신을 invite 해봅시다..ㅋㅋㅋㅋ
우선 사람은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날씨에 관한 얘기부터 시작해보장!!
다바오는 날씨는 한마디로 very sunny 하다..써니 써니 하니까 갱장히 날씨가 좋은걸로 착각 할수 있겠지만 ...노노!!!!
Oh my Gooooooooooooood....!!!
겁나 덥다!!ㅠㅠ 당신이 무엇을 상상 하든 그 이상이다...또한 이곳은 매일 밤마다 비가 억수로 내린다고 한다..
오후 다섯시 반까지는 그렇게 더웠는데 어떻게 갑자기 비가내릴수 있지??
내린다...내리고있다....내리는 구나!!!!!
엄청난 폭우와 천둥소리!! 눈앞에서 볼수있는 한줄기의 번개....
조금 멋있다...!!그리고 빗소리를 들으면 잠을 잘 잘수 있을것 같다..ㅎㅎ
라고 위안했지만 그 비는 나의 베란다에 쓰나미만 남겨두고 10분만에 떠나 가셨다..멍미??ㅡㅡ
결론은!!!날씨는 뒤죽 박죽이닼ㅋ
다음은 이곳 학원에 대해서 알아보장!!두둥
정식 명칭 English Doctors Academy
약칭 EDA (한국말로 에다)ㅋㅋㅋ 쫌 이상하게 들리지만..
이곳은 공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Airport View 라는 호텔로 위장한 영어스쿨이당...
참고로 택시를 이용하는 학생은 please 까띠티판 에어포트뷰 라고 하면 기사 아찌들은 다 알아 듣는다..!!ㅎㅎ
30여명의 튜터와..몇명인지 파악되지 않는 많은 한국인 학생들..
그리고 숫자는 적지만 종종 있는 일본인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이곳이 나의 서식처다..


호주에서 1년여를 그나마 좋은 집들을 찾아다녔던 경험이 있어 처음 학원 건물 외관을 보았을땐 살짝 흠짓 하였지만
내부의 나의 서식처는 기대 이상으로 나에게 다가왔다..뭐..필핀에서 이정도로 생활하는 거면 나쁘진 않군..후후후
일요일 오전에 도착한 나는 간단히 학원을 둘러 보았당...
두개의 강의동과 식당. 학생들이 주로 운동할때 사용하는 라운지. 그리고 강아지. 고양이. 개미. 모기...ㅠㅠ 힝ㅋㅋ
식당이모가 해주는 밥을 먹고 (의외로 갠찮음. 한식임)우선 취침 해볼까나??
...........잠안온다...에휴 영어공부를 어찌해야 하나....ㅠㅠ 걱정이다..
30년넘게 한량처럼 살며 세상에 행복은 공부순이 아니라고 했던 내가 사회에 탄압에 못이겨 이곳에서
나의 뇌세포를 다시한번 운동시키려 왔다니...걱정된다...궁서체로 쓰고 싶다...진지하다...
하지만 한번 있는 인생. 할수 있는 만큼 해보고 그러고 나서 포기하자!!!!!!!!!!!!깔끔히
우선 잠부터 자자!!!
담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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