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제2화 모놀 어학원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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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식 수업이 시작하고 나서 나의 상태를 알게 되었다. 모놀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하면 벌금이나 주말에 의무적으로 1시간을 공부해야 한다. 나도 모르고 몇 번이나 한국말을 사용한적이 있다 ㅋ 하지만 영어를 항상 사용해야 되고 선생님한테도 영어로 설명을 받으니까 확실히 아는게 아니라 긴가민가 하게 아는거 같다. ㅋㅋ 그래도 룸메이트를 잘만나서 매일 물어보고 그룹 스터디에 타이완친구들이 2명이나 있어 나름 재미도 있다.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싶은거나 말하고싶은것을 못 말한다는 자체가 엄청 큰 고통이었다.

영어가 쉽게 공부 되면 한국에서 공부 하지 왜 필리핀까지 오면서 하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글래머 유즈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고 있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한테 하고싶은말은 꼭 오기전에 글래머 유즈 정도는 정독 하고 오라고 말하고 싶다. 제2화는 여기 마치겠습니다. 방에서 찍은 바기오 풍경과 노을 사진을 올려봅니다. 바기오의 노을이 정말 굿굿굿굿굿^.^ b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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