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lec 열 여덟번째 이야기~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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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 방법 저는 처음에 여기 와서 잘 들리지도 않고 말도 잘 안 나오고 문 장도 안 만들어 지고 계속 우울 했는데 지금은 적응 잘하고 하 고 싶은 말도 왠만 하면 다 해서 지내기 좋아요~! 저는 아직도 그래머인유즈로 반복해서 보고 베이직 끝내고 인터미디어로 넘 어와서 하고 있어요.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래머인 유즈로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수업하면서 들은 단어들 모르는 단어들 노트 에 적어두고 티쳐가 문장 고쳐주면 그것도 받아적고 일단 모든 걸 한 공책에 적어두고 셀프 스터디 시간에 단어는 단어장에 문 장은 문장대로 다시 적으면서 다음에 이걸 꼭 사용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다음에 기회가 될 때 혹은 기회를 만들어서 사용하려 고 해요, 그러면 진짜 확실히 좀 알아가고 있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셀프 스터디 시간에 혼자 말하는 연습하면서 중얼 중얼 거리고 그냥 앉아서 멍때리고 있을 때도 왠만 하면 영어로 생각하고 이것 저것 영어로 말하려는 시도가 중요 한 거 같아요. 저는 그룹수업에서는 다 한국인 이니까 그룹수업에서 는 좀더 버벅거리는데 일대일 수업가면 또 곧 잘 대화가 되요 좀 그룹수업이 다 한국인 이다 보니까 좀 트라우마가 있는거 같 아요 아무튼 진짜 중요한건 영어로 말하려는 시도~!!!! 그리고 저는 말하고 항상 무엇이 더 좋은 문장이냐고 물어보고 든요, 그럼 티쳐가 대답해 줘요 티쳐 들이 매번 피드백을 해주지 는 못해요 티쳐들도 어느 순간 우리의 어린이 영어에 익숙해져 서 그냥 알아 듣고 대답해주거든요 그러면 티쳐한테 문장 물어 보면 잘 알려준답니다^^ 공부하는게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 때 도 있지만 여기 튜터들 말하는 그냥 즐기는 게 더 좋은 방법인 듯 해요^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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