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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a 7. 카모테스섬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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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ffy02
댓글 0건 조회 8,894회 작성일 13-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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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테스 섬에 가기위해 그 날 새벽 4시에 학원에 들어와서 씻고 급하게 준비해

새벽6시에 버스정류장으로 가서 언니들3명과 만나서 1시간?가량 버스를 타고 선착장에

도착해서 배를 탓다. 토할거 같았다.

그리고 좌석이 에어컨이 있는 곳과 그냥 밖에 앉는 곳이 있는데

10페소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끊었지만 에어컨있는 곳이

더 덥다 땀나고 그저 덥다. 밖이 훨씬 시원하다. 경치 좋다고 구경하다가

배멀미때문에 토할 것 같아서 컵라면은 먹었다 배부르고 좋았다.

토할 것 같다고 찡찡거리다가 컵라면을 먹고나니 이미 카모테스 섬에 도착했다.

반타얀보다 잘 사는 동네였다 길도 닦여있고 좀 깨끗한것같았다.
리조트가 방은 별로 그저그랬는데 수영장이 너무 이뻤다.

방도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샤워기에서 물이 쫄쫄쫄 짜증나게 찔끔거렸다.

그렇지만 수영장도 이쁘고 리조트에 있는 식당도 맛있었다.

어딜가든 음식만 맛있으면 되는 것 같다. 리조트에 있는 식당에서 빠질수 없는

컵라면과 스파게티, 카레, 스테이크, 치킨 어울리지 않는 많은 메뉴들을 먹고

저녁에는 바다 근처에 있는 식당을 갔는데 양보고 헛웃음이 나왔다. 어이가 없었다.

 

1385440758.jpg

 

양이 간에 기별도 안갈꺼 같았다. 역시나 먹은지도 모르겠어서 다먹고

 다른 식당에 가서 주문을 했다. 어이가 없었다.

감자튀김이 열세개였나 내가 세아릴수 있을 만큼나왔다.

화났지만 리조트에 있는 식당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녁을 먹었다.

저녁으로 세끼를 먹었다. 배불렀다. 기분이 좋았다 마지막 저녁은 맛있었으니깐

통틀어서 맛있는걸로 치고 카모테스가 저녁에 하늘에서 별이 쏟아질만큼 많이

보인다길래 갔는데 어이가 없었다. 별이 없었다.

그 날 너무 흐려서 별이 한개, 두개 보였다. 그래도 봤으니깐 됫다.

배부르니깐 한개라도 봤으니깐 됫다는 소리가 나왔지 다행이다.

그리고 잘자고 또 같이 하자는 수영은 안하고 혼자 신나게 사진만 찍었다.

신났다. 다시 가고 싶다.

 

1385440758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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