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이래서 필리핀이 좋다 part 1 [ CELLA in CUB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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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와서 개인적으로 만족감을 느끼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들을 꼽으라면 많은데요,
예를 들면 하루에 일곱 교시동안 보장된 영어 사용, 맛있고 값싼 과일, 시원한 냉방시설 등등
여럿 좋은 부분들을 한 번에 다 적을 순 없고, 파트로 나누어 연수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그 중 ‘이래서 필리핀이 좋다 part 1’ - 이번 연수 일기에서는 자연예찬을 해보려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연 풍경 보는걸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 제가 머물고 있는 곳 주변 풍경도 여러 번 자주 보곤 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어디 자연 풍경이 예쁜 곳에 가는 것은 더할나위 없이 좋아 하구요.
그래서 여러 예쁜 곳들, 여러 나라들을 다녀보고 싶은 로망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필리핀은 저를 실망시키질 않네요.
아직 제가 여러 곳들을 다녀보진 않았지만 지난주에 다녀왔던 반타얀만 해도 바닷물이 너무 투명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웠어요.
다른 외국에서도 깨끗한 물을 본 적 있지만 동남아시아 국가의 따듯한 바닷물, 그
리고 그 속에서 헤엄치고 스노클링도 한 경험은 처음이라 정말 넋을 잃을 정도였어요.
뿐만 아니라 제가 공부하고 있는 셀라에서도 저 멀리 보이는 바다나 하늘이 가끔씩 정말 예뻐요.
요 아래에 어제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내려오기 전에 창밖을 바라봤는데 하늘이 너무 예뻐서 찍어놓은 사진도 업로드 할게요.
그리고 꼭 특정한 곳에서가 아니라 가다보면 있는 나무, 하늘이 정말 아름다워요.
지나가다가 맑은 하늘을 찍기만 하면 정말 말 그대로 그림이에요.
그럴 때마다 정말 제 기분이 좋아지고 만족감을 느낍니다.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쉬운 분들도 있겠지만 저에겐 어느 정도는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일인데요.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과 머리를 식히고 다시 원기를 재충전하고 한답니다.
저에게는 정말 좋게 작용하는 큰 요소거든요.
이렇게 이래서 필리핀이 좋다 part 1 자연 예찬 편을 마칠게요. 성공적인 어학연수 파이팅 !
[[ 정말 보정없는 그대로의 사진들 ]]


셀라 식당에서 바라본 창밖

필리핀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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