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입국정보] (대한항공/아시아나/세부퍼시픽 이용자)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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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리핀 입국절차. (간략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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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필리핀 입국절차. (상세보기)
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 (대한항공, 아시아나. 세부퍼시픽,JAL, 케세이 퍼시픽 항공 탑승자)
1). 비행기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필리핀 입국신고서"와 "세관 신고서"를 적습니다.
입국 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함께 되어 있습니다. 위 부분이 "입국 신고서", 아랫 부분이 "세관 신고서" 입니다.아마 기내식 먹고 승무원이 적어라고 줄 겁니다.
상세정보를 크릭 하시면 필리핀 입국신고서 "해석"과 "실물 견본"을 볼수 있습니다. 아랫 부분에 NO라고 체크된 것은 "세관신고서"입니다.[상세정보]
2). 입국심사 (Immigration Check)

비행기에서 내려서 사람들을 따로 통로를 따라가면 입국 심사대가 나온다.넓은 홀에 심사대가 여러 곳에 있는데, 내국인과 외국인용이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단, 줄이 적은 곳에 가서 줄을 섭니다. 자신의 차례가 되면 심사대에 여권과 미리 기내에서 작성한 필리핀 입국신고서, 항공권 를 제출합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심사관이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 되돌려 줍니다. 그러면, 여권과 항공권을 받아서 통과하면 됩니다. 아마, 필리핀 입국신고서와 같이 붙어 있는 "세관신고서"는 떼어서 돌려 줄 것입니다. 단, 여기서 왜 입국 했느냐? 물어보면 "공부"라고 하지 말고, 꼭 "여행"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주의사항.
①. "필리핀 입국 신고서" 작성시 주소기입할 때에는 정확한 "필리핀 현지주소"를 기입해야 합니다. 만약, 정확한 필리핀현지 주소를 모르거나, 기억이 나지 않으면 그냥 "manila hotel"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필리핀 입국신고서" 부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②. "입국 심사장"에서 "왜 입국을 했으냐?" 물어보면, "공부"라고 하지 말고, 꼭 "여행(trip)"이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3). 짐 찾기 (Baggage Claim)
입국심사대를 지나면, 바로 앞에 수하물을 찾는 대형 컨베이어 벨트로 이어 진다. 타고 온 비행기의 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컨베이어벨트에서 짐을 찾습니다.
참, 첫 번째 사진처럼 입국심사대를 지나면, 여행객을 위해서 무료로 지도나 기타 여행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도를 얻으시면 됩니다. 위의 사진은 한 장소에서 찍은 것입니다.
카트 : 카트사용은 무료입니다. 카트를 사용하는데 무료입니다. 그러니 짐이 많은 경우는 입국심사대를 마치고 짐을 찾을 때 부담없이 카트를 사용하세요.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카트를 사용하는데 1$이라고 보고, 번거롭게 따로 1$를 짜리는 준비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정보이고, 카트사용은 무료입니다.
수하물 분실 또는 파손시: Lost & Found 사무실에서 수하물 인환증과 여권, 항공권을 제출하고 증명서를 발급 받습니다.
4). 세관심사 (Customs)
짐을 찾고, 앞으로 가면 사진처럼 세관검사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비행기 안에서 적은 세관신고서에 모두 NO를 체크한 경우 오른쪽로 가시면 됩니다.
세관 심사대로 가서 세관신고서 와 여권을 제출하면, 세관신고서에 사인(도장)을 하고 다시 되돌려 줍니다. 그리고 바로 뒤편에 또 직원이 있습니다.
(첫번째와 두 번째 사진을 잘 보시면, 사진 오른쪽에 출입구에 한 사람이 앉아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받고, 출입구를 나가면서 그 출입구 직원에게 사인된 세관신고서를 주면 끝입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사진은 첫 번째 사진속에 중간입니다. 즉, 세관심사대에서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받고, 아직 사인된 세관신고서를 출입구 직원에게 제출하지 않은 장소입니다.
즉, 세관 심사대와 마지막 출입국 직원과의 중간지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사진을 잘 보시면, 사람들이 세관신고를 주는 것을 볼수가 있을 것이빈다. 사진속의 장소에서 짐표 검사를 합니다.)
TIP. 세관 검사를 쉽게 하기 위해 방문객들은 기내에서 물품 및 현금 소지 신고서를 작성토록 하고 있다. [견본 보기] 견본 보기 밑 부분에 GENERAL DECLARATIONS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관신고서"입니다. 물론 NO에 모두 체크 하시면 됩니다.
즉, 비행기안에서 적은 것은 "필리핀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가 함께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고할 물품이 없는 사람은 Express/Nothing to Declare 라고 써있는곳으로 통과하고, 신고할 물품을 소지한 사람은 Ordinary/Goods Declare로 통과한다.
5).여행자를 위한 서비스 (Information Desk)

세관검사를 끝나고,출입문 통과하면 사진과 같은 2층 로비가 나옵니다. 이제 모든 입국 수속을 끝이 났습니다.
2층 로비에는 여행자 안내소, 환전소, 호텔과 렌터카, 쿠폰택시를 예약 할 수 있는 창구, 공중전화, 작은 상점 등이 있습니다. [쿠폰택시 상세정보] [쿠폰 보기]
우리나라와 달리 이곳은 일반인이 들어올 수 없는 구역이며, 마중 나온 사람과는 로비를 나와 1층 밖으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습니다.
TIP. 세부 퍼시픽을 타고 일로일로갈 경우, 여기(2층 로비)에서 세부퍼시픽 사무소에 가면 됩니다. 세부퍼시픽 사무소는 경우는 출입문에서 나온 후, 로비 오른쪽으로 보시면 ④~⑥번사진처럼 보입니다.
여기(세부퍼시픽 사무소)에 가서, 세부퍼시픽 항공권을 보여주면, 알아서 체크후, 셔틀버스를 불려줍니다. 그 셔틀버스를 타고 국내선 공항으로 가시면 됩니다.⑤번 사진에 보이는 분들 모두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세부퍼시픽 승객들입니다.
참고. 이때 세부 퍼시픽(마닐라-일로일로)항공권을 소지해야 합니다. 국내선 공항에서 가서 구입을 한다고 하면 안됩니다. 이런 서비스를 받을 분들 경우는 미리 한국에서 국제선을 구입할 때 미리 국내선(마닐라-일로일로)국내선 항공권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6) 2층 로비에서 1층 픽업 장소로 가기.

2층 로비를 나오면, 위의 사진들을 볼 것입니다. 간혹 여기가 픽업장소라고 보는데, 여기는 픽업장소가 아닙니다. 1층으로 내려 가야 픽업장소가 있습니다.
①~④번 사진를 보시면 알겠지만, 횡단보도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그러면 ⑤번 사진이 보입니다. "A~M"자로 "N~Z"가 있고, 1층으로 내려가는 2개의 통로가 있습니다. 원래는 이름 철자에 따라 해당 통로를 지나가면 됩니다. 하지만 결국은 똑 같은 곳으로 나오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
⑥번 사진은 1층으로 내려가는 통로사진입니다.
7). 픽업장소.
통로에 나오면,①~③ 사진처럼 앞으로 도로가 있으면 건너편에 사진처럼 픽업나온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아마 학원이나 하숙집에서 자신의 이름이나 해당 픽업자의 이름을 보고 찾으면 됩니다.그리고, 같이 학원이나 하숙집에 가시면 됩니다.
참, 여기에서도 달러환전이나, 쿠폰택시를 이용 할수가 있습니다. ④번 사진에 있는 조그만 간의 건물이 바로 환전소입니다.그리고,제가 사진을 찍은 장소에 보면, ⑤번 쿠폰택시 회사들이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전화기와 전화카드도 판매합니다.
2층 로비에서도 환전과 쿠폰택시를 할수가 있지만, 픽업장소에 나와서도 쿠폰, 환전 할 수가 있습니다.
TIP. 만약 다시 6)번의 2층로비로 가고 싶다면, 여권과 본인이 타고 온 항공권을 보여주면 다시 갈수가 있습니다.
8). 일반택시 타는 방법. (픽업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 일반택시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
픽업 장소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오시면, ①~③의 주차장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주차장을 건너가시면 왼쪽으로 ④번 사진 "EXIT"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나가면 아마 도로가 밑으로 쭉 내려가는 공항도로가 있을 것입니다.
⑤~⑥번 사진에서 보는 도로에서 일반택시를 타시고 되고, 도로 따라 내려가서(대략 200M 정도) 택시를 잡아도 됩니다.
①. EXIT를 장소(⑤~⑥번 사진의 장소) : 여기는 일단 공항밖 이지만 일단 공항도로입니다. 그래서, 일반택시를 잡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택시들이 바가지가 있습니다. 케죤으로 갈 때도 잘 흥정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최소한 4~5번 정도는 흥정을 해야 할 각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200M내려와서 곳 : 공항에서 나와서 대략 200M내려오면 일단도로를 볼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나름대로 쉽게 흥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대략 확율상 3~4번 정도하시면 쉽게 흥정을 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부가사항 :
①. 과도한 짐이 없는 경우입니다. 만약 짐이 아주 많거나, 거의 끌고 가는 매우 큰 여행용 가방이나, 가방이 2~3개 되는 경우는 정말 일반택시를 타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본인이 할수 있다면 일반택시를 타시고, 쿠폰택시를 타시고 싶으면 쿠폰택시를 이용하시고 본인이 알아서 결정하세요.
(공항에서 케죤의 B.F Homes까지는 미터로 200페소가 나오고, 시간으로 1시간30분 걸렸습니다. 그리고 4~5번 시도하다가 결국은 안되어서 대략 공항에서 200M내려와서 일단도로에서 택시를 잡아서 350페소에 케죤까지 갔습니다. 물론 저의 짐은 그냥 이스트 백하개정도의 간단한 짐밖에 없었습니다.)
②. 위에서 공항도로 근처에서도 일반택시를 타는 경우 조심해야 할 것이 이상한 요금표를 보여주면서 흥정을 할 것입니다. 이 요금표는 "쿠폰택시"요금표인데, 일반택시가 쿠폰택시를 가장하면서 보여주는 요금표입니다.
즉, 사기 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요금표는 무시하고 그냥 350~400페소에 흥정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공항도로에서 일반택시와 흥정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200M정도 내려와서, 일반도로에서 흥정을 하시면 될 것입니다.
③. 확율상의 문제입니다. 어떤 택시기사를 만나느냐? 따라서 틀립니다. 어떤 기사는 그냥 미터로 가는 기사도 있고, 위에처럼 쿠폰택시 요금표를 보여주면서 사기치려고 하는 기사도 있고, 트래픽이라고 해서 500~600페소 부르는 기사도 있고, 350페소 정도 준다는데도 트래픽이 심해서 가지 않는 기사도 있고, 아주 다양합니다.
만약 본인이 일반택시를 잡아서 첫 번째 흥정에 300~350페소 전후에 흥정을 한다면 정말 잘한 것입니다. 아마 4~5번 흥정을 해서 300페소에 흥정이 되었다면 나름대로 잘한 흥정입니다.
그러니 최소한 300페소에 흥정을 하기 위해서는 10번 정도는 기사와 흥정을 한다는 가정을 가시시면 됩니다.
④. 버스를 타는 법은 위에서 이야기한 일반도로에 나오면 앞 유리창에 "FAIRVIEW"라고 적힌 버스를 타시고, 에바코테스코에서 내려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기타 지역으로 가시는 분들 경우는 앞 유리창에 해당 이름이 적힌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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