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 항공 일본공항 경유 정보. (필리핀->일본 무료1박->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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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항 경유 하는 방법 알아보자. (올때)
아래 정보를 잘 보아야지 별 실수 없이 무사히? 귀국할 수가 있습니다.
이유로는 일단 일본 입국 신고서도 적어야 하고, 쇼패스(Shore Pass)도 신청해야 하고, 또한 공항 밖으로 나가서 호텔에도 머물어야 합니다.
쇼패스(Shore Pass)는 '기항지 상륙허가 신청서'뜻인데, 그냥 일본 비자 없는 사람이 경유자에 한해서 72시간 동안 일본에 머물 수 있는 비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경유 경우는 호주 갈 때와 동일하게 "위탁수화물"은 항공사에서 알아서 옮겨주고, 본인 경우는 휴대수화물만 들고 내리면 됩니다.
일단, "마닐라->일본" 비행기를 탑니다.
당연히 이때에는 탑승권(마닐라->일본)은 1개만 받습니다. 그리고 "일본->한국" 탑승권은 그 다음날 일본 공항에서 티케팅 할때, 받으시면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호주에 올때에는 기내식을 먹고, 또한 승무원이 "일본 입국심고서"를 줄 것입니다.
굳이, 이때 입국 신고서를 받아도 되고,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이유는 어차피 따로 일본 공항에서 쇼패스(Shore Pass)를 신청시 이때, 일본 입국신고서를 적으면 되고, 입국 신고서도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단, 공항에서 내려서 사람들 따라 가시면 됩니다.
처음 맞이하는 곳이 "입국심사장"입니다. 이때, 여기에서 쇼패스(Shore Pass)를 발급 받고, 일본 입국심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 위의 사진을 보면, 일본 입국심사장 모습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줄 서지 말고, "카운터-A"에 가서 쇼패스(Shore Pass)를 받아야 합니다.
카운터 A이라는 표시는 위의 사진에는 없지만, 우측 또는 좌측편에 보시면 카운터 A가 있습니다.
△. 카운터 A는 위의 사진과 동일합니다. 여기에 도착해서, 여권,항공권과 일본 출입국 신고서를 제출하면, share pass 신청서를 줄것입니다.
신청서를 간단히 작성(작성은 쉽습니다.)해서 제출하면, 직원이 알아서 share pass를 입력시켜 줍니다.
△. 참, 그리고 만약, 비행기 안에서 일본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카운터 A 앞에 입국 신고서가 배치되어 있고, 또한 한글로 샘플이 있으니, 여기에서 입국 신고서 작성하셔도 됩니다.^^
△. 이것이 끝나면, 입국 심사를 받기 위해서 줄을 서시면 됩니다.
어차피 shore pass를 받았기 때문에, 입국심사관이 특별히 물어보는 것도 없습니다.
그냥, 여권/항공권/입국 신고서를 제출하면 알아서 도장 찍어 줍니다.
△. 입국 신고가 끝나면 밖으로 나가면 됩니다.
보통 계단을 통해서 아래로 내려가면, 짐 찾는 곳이 있고, 또한 출입구를 볼수가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입국 신고를 마치고, 1층으로 내려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차피, 위탁수화물을 찾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통과해서 출입구 문을 통과 하시면 됩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왼쪽에 사람이 줄서서 있는 모습이 출입문을 통해서 밖으로 나가는 모습입니다.
△.
일단 공항에서 니코호텔까지는 본인이 알아서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니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것 몰라서 거의 공항에서 1시간 맨땅에 헤딩했습니다.
공항에서 나오면, 일단 도로가 보이고, 버스정류장 처럼 번호가 일정 간격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11이라는 숫자가 보이고, 옆으로 해서 12/13/14/ 등등 숫자가 보입니다.
그러면 니코호텔 무료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33번을 찾아 갑니다. 혹시 확인을 하고 싶으시면 도로 옆에 셔틀 안내판을 참고하세요.
버스 안내판에는 각 무료셔틀버스 번호가 있습니다.
△. 일단, 맨 아래 33번 보이시죠?^^ 33번을 찾아 갑니다.
△. 33번을 찾아가시면 공항<->니코호텔 버스 스케줄을 볼수가 있습니다. 해당 시간에 33번에 정차하는 버스를 타면, 막바로 니코호텔로 갑니다.
당연히 무료입니다. 그냥 타면 됩니다.
아래 사진에는 니코 호텔뿐만 아니라 다른 호텔 셔틀버스 같이 스케줄이 있으니, 꼭 니코호텔 것 타야 합니다.
보통 정확한 시간에 오기 때문에, 그 시간에 오는 버스 타면 됩니다. 아니면, 운전사에게 니코 호텔 가느냐 물어보면 됩니다.
△. 위의 무료 서틀 버스를 타면, 대략 10분 정도 지나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참, 니코호텔 것은 녹색입니다.^^
호텔에서 내려서, 호텔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일반 호텔과 동일하게 리셉션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항공권만 보여주시면 됩니다.
항공권을 보여주시면, 알아서, 룸키를 줍니다. 그리고, 방번호에 적힌 룸으로 가시면 됩니다.
(1). 아래 사진을 호텔 복도 모습입니다.
(2). 방 내부 모습입니다.
이방은 트윈입니다. 당연히 혼자 사용하고요.. 싱글룸은 거의 아래 방의 3분의 1정도 크기입니다.
싱글룸은 정말 작습니다.
(3). 화장실 및 샤워실 입니다.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헤어드라이기, 치솔.수건,면도기,샴퓨,비누, 등등 있을 것 가 있습니다.
니코 호텔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실, 니코호텔에서 잠만 잔다면, 별로 메리트는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호주에 일본 도착하면 오후 6시이고, 아래에 보는 것 처럼 체크인을 마치고, 대략 오후 7시부터는 거의 자유시간입니다.
이때, 맹숭맹숭하게 호텔에만 있으면 별로 의미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때, 호텔에서 제공하는 시내무료셔틀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시내에 나간다면, 뭘하겠습니까?
그래서, 니코호텔의 주변에서 저렴하게 술한잔(많이 먹는다는 가정하에 대략 한국돈으로 2만원 정도?)선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대충 짐을 방에 놓아두고, 다시 리셥션에 가셔서 "뮤료셔틀 버스 스케줄"을 달라고 하세요.
(호텔 입구에 스케줄이 있지만, 그래도 들고 다니는 것이 좋기 때문에, 스케줄 종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무료버스 스케줄 종이입니다.
위의 스케줄을 보시면 맨위에 있는 시간이 호텔 출발 시간이고, 그리고 아래 부터는 각 주변정류장에서 출발하는 스케줄입니다.
위의 스케줄을 참고하시면, 호텔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버스는 22:20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호텔출발 마지막 버스를 탈 경우, 다시 호텔로 올때에는 버스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유는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각 정류자으이 마지막 버스가 보통 22:35~23:00 입니다. 그러니 22:20분 버스를 타고 나갈 수는 있지만, 반대로 각 정류장의 막차가 없기 때문에 올때에는 택시타고 와야 합니다.ㅠ.ㅠ.
그러니, 최소한 호텔에서 19:10~20:20 차를 타고 가서, 잠시 쇼핑을 하고, 다시 각 정류장의 막차를 타고 와야 합니다.
그리고 대충 위의 정류장 경우, 만약 본인 택시를 타고 가면, 대략 3,500엔(3만5천원)정도 됩니다.
하지만, 버스를 타던, 택시를 타던 위의 지역 경우, 보통 10~20분 정도 거리에 모두 있습니다.
일단, 저녁 19:10 차를 탄다면, 이시간 정도 되면, 주변에 갈 곳은 거의 없습니다. 이 시간대에 그나마 가볼만 한곳이 "keisei stataion"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내리면 좀 삭막합니다. 건물만 있습니다. 그리고 고급 음식점이나 정도 있을 것입니다.
좀 황당합니다.
이때, keisei stataion 반대편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그냥 keisei stataion 들어가서 반대편으로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뭘라까? 대학주변 분위기 납니다. 저렴한 술집도 많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도 많습니다.
여기에서 마음에 드는 곳에 가서 간단한 음식이나 술을 먹으면 됩니다.
제가 가는 곳은 일단, keisei stataion 반대편으로 나와서 50m 정도 직선으로 걸어갑니다.
그러면, 편의점이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좌측길로 보면 빨간색 간판으로 되어 있는 음식점이나 술집이 많습니다.
대충 아래와 같은 길거리 분위기 입니다.
그중에서 술집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3자로 첫번째 글짜가 百** 으로 시작하는 술집이 있습니다.
그 술집은 계단을 통해서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그곳에 가시면 1인당 2,000(2만원 정도) 예상하시면 간단히 술과 음식을 먹을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메뉴판이 전부 사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메뉴판의 음식사진을 보고, 본인이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보통 메뉴당 200엔(2,000원)~500엔(5,000원) 정도입니다. 물론 양은 적은 편입니다. 그러니, 이런 안주 4~5개 시키고, 맥주나 정종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keisei stataion의 마지막 버스인 22:40분 버스를 타기 위해서 술집에서 대략 22:15분 정도 나오면 됩니다.
호텔에 와서 자면 됩니다.
아침에도 호텔에서 공항으로 가는 무료셔틀 버스가 있습니다. 대충 10~20분 마다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의 출발시간 3시간 전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조식(공짜입니다.)을 먹고, 대략 2시간 전에 호텔에서 출발하시면 됩니다.
호텔 내부에서도 jal 항공 티케팅 해줍니다. 대충 줄을 보고, 사람이 많은면, 공항에 가서하시고, 사람이 없으면, 호텔에서 티케팅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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